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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사용후기'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10/08/26 토이스토리 "버즈"가 지키는 닌텐도 DSi - 케이스 리뷰
  2. 2010/08/24 3년간 배터리 교환없이 사용하는 레이저 마우스와 키보드 (1)
  3. 2010/07/06 보상판매로 구입한 DELL 인스피론 13R (T540439KR) (4)
  4. 2010/06/29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 도로 위 경험치를 뛰어넘다 -2부
  5. 2010/06/24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 맛보기 - 1부
  6. 2010/06/21 물만으로 살균수를 만드는 클리즈
  7. 2010/03/15 3D도 지원하는 DIVX 플레이어 FLAVO ULTIMATE11 (1)
  8. 2010/03/02 나도 넷하드(새로텍 NAS-20PRO) 한번 써보자 활용편 2부 (1)
  9. 2010/02/27 나도 넷하드(새로텍 NAS-20PRO) 한번 써보자 1부 (3)
  10. 2010/02/10 [리뷰]인체공학적 마우스? 그런데 왜 손목이 불편할까 (1)
  11. 2009/12/29 신기술로 무장한 전기 면도기 브라운 시리즈7
  12. 2009/12/07 엠피온 GPS겸용 하이패스 단말기 SET-130G 사용기
  13. 2009/10/29 파나소닉 HMC150 과 HMC40 비교 리뷰 (5)
  14. 2009/09/29 다 잡자!! 자외선 살균기 퓨라이트
  15. 2009/09/28 손바닥만한 작은 태양광 충전기 '선드라이브' (3)
  16. 2009/06/11 플레오맥스 레이저 무선 마우스 MLC-610B
  17. 2009/05/21 오라컴 미니 PMP A9 plus 리뷰
  18. 2009/03/08 멋과 기술,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HBH-DS980
  19. 2009/02/25 [리뷰]디자인과 실용성 겸비 타거스 노트북가방 Fusion Messenger
  20. 2009/01/30 국산 블루투스 이어셋의 아이폰 페어링 사용후기 (1)
  21. 2008/12/27 [리뷰] jWIN 차량용 USB 충전기 JA-D100 (5)
  22. 2008/12/17 깔끔한 블루투스 모노헤드셋 오닉스 BTM-202 (3)
  23. 2008/12/04 리뷰를 기다리는 제품, 그러나 바뻐서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 (15)
  24. 2008/11/19 햅틱2의 음악재생 기능 일반 mp3 플레이어와 경쟁할까? (1)
  25. 2008/09/05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8)
  26. 2008/09/04 파나소닉 FX180 감도별 비교와, 샘플 동영상 (2)
  27. 2008/08/22 블루투스 이어셋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자 (1)
  28. 2008/08/15 쓰면 쓸수록 끌리는 이유가 있는 HTC 터치 듀얼폰
  29. 2008/08/08 생각하는 대로 다 되는 htc 터치 듀얼 (1)
  30. 2008/07/31 [리뷰] 새로운 경험의 스마트폰 HTC 터치 듀얼폰
지난달 한국을 잠시 방문하는 동안 아이에게 처음으로 오락게임기를 아이 할머니가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아직 4살이라서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그렇게 아이가 바라고 바라는 것이라 기쁨마음으로 사 주셨는데, 생애 첫 자기만의 게임기라서 그런지 게임 타이틀도 별로 없는데 한창 놀고 즐거워 하네요. 일단 제품은 구입하고 케이스는 별도로 돌아와서 구입했습니다.

케이스는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여러가지 디자인이 있었는데, 최근 토이스토리를 본 아이가 "버즈" 디자인의 케이스를 갖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약 $11 수준이며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추가로 액정 보호필름이 2개가 더 있습니다.

구성으로 보시면 전면과 후면 커버가 각각 있으며, 2개의 추가 펜이 더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정 클린천이 있습니다.

케이스 부착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했습니다. 전면부와 후면부를 각각 본체에 연결하고 각각 힌지를 끼우면 끝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카메라 또한 공간이 잘 확보되어 있습니다.


부착 후 전체 모습은 보시는 이미지와 같습니다. 전원이나 이어폰 연결부와 펜과 볼륨 그리고 저장카드 등 모두가 쉽게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공간까지 추가적인 탈착없이도 확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면부에는 2개의 게임 타이틀을 보관 할 수 있도록 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인지 손이 작아 잡는 것이 약간 불편하다고 하네요. 그외 불편한 점은 없으며, 아이가 갖고 노는 것이라 실수로 놓칠 경우 파손에 대한 걱정은 어느정도 막아 주지 않을까 합니다. 더불어 케이스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좋아하는 캐릭터, 더불어 한국에서 구입하려던 케이스와 비교해도 가격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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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데스크탑 MK710'은 무선 키보드(MK700)와 무선 레이저마우스(M705)로 구성된 무선 제품입니다. 이런 무선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항상 느끼는게 배터리 교환주기가 짧다는 점인데 이런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보안한 제품입니다. 최대 3년간 배터리 교환 없이 사용한다 하니 그야말로 컴퓨터 교환주기와 비슷한 배터리 교환주기입니다.

무선 키보드 MK700의 특징은 인커브 키(Incurve Keys)에 있는데 오목한 형태의 자판으로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려 놨을 때 자판에서 벗어나는 실수를 방지해 줍니다.

지금도 맥에 연결하여 리뷰 작성중인데 키 감도 좋고 쿠션 손목 받침대가 손목의 피로 도를 줄여주네요, 다만 받침대가 일체형이라 컴퓨터 책상의 키보드 서랍을 이용할때는 손목 받침대가 많이 나와 숫자키 이후로는 보이지 않아 오히려 불편했습니다. 

대략적인 키보드의 크기는 463x245x15(30)mm 입니다.

전체적으로 키보드의 크기가 좀 크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사용감은 좋습니다.

윈도우 OS에 최적화되었으며, FN키에 여러 기능을 설정해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펑션키와 멀티미디어 컨트롤은 마우스로 찾아가 실행하던 기능을 간편하게 실행 및 제어가 가능해 시간 절약과 리모콘의 기능까지 다재다능한 키보드입니다.

상단의 LCD대시보드는 배터리 상태, Caps Lock, FN, Scroll Lock, Num LOCK, 음소거의 상태를 표시합니다.

바닥면에는 배터리 수납부와 높이가 다른 2개의 다리가 내장되어 있어 각도를 조절합니다.
 

무선 레이저 마우스 M705은 오른손잡이의 특성을 잘 살린 디자인으로 마우스를 편하게 파지가 가능해 AA 배터리의 사용으로 무겁게 느낄 수 있는 중량감을 디자인으로 무게분산을 최대화해 비슷한 무게의 마우스에 비해 무게감이 월등히 줄었으며, 피로도 또한 상당히 줄었습니다.

그립감만 봤을 때는 지금껏 사용한 마우스들 중 최고의 안락함을 선사해 줬습니다.

그렇다고 기능적으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무기인 초고속 스크롤 기능은 한 번의 동작으로 상당히 긴 페이지를 훑어 볼 수 있어 장문의 PDF 자료나 웹 페이지를 볼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휠이 무단으로 돌아가면 페이지뷰가 휠의 돌아가는 속도에 비례해 이동하며 이 기능은 스크롤 토글 버튼으로 활성화 시킵니다.

통상적인 마우스의 사용에 있어 엄지손가락은 마우스를 움켜쥐는 역할만을 수행했습니다만 M705를 사용할 때는 3개의 기능 버튼을 컨트롤하게 됩니다. 웹페이지 앞/뒤 전환, 응용 프로그램 전환(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바둑판식 나열, 맥에서의 Exposé기능)을 쉽게 수행합니다.


SetPoint에서 마우스와 키보드의 기능을 조절합니다.

 로지텍 유니파잉(Unifying) 수신기는 USB 포트에 꽂아 사용하는 초소형 동글이며, 2.4GHz로 로지텍 무선 제품을 최대 6대까지 연결해 하나의 수신기로 다양한 제품을 무선으로 연결해 줍니다.

 동시에 여러 대의 키보드와 마우스가 연결되있는 만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전원을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우스가 연결되있는것도 모르고 노트북을 사용중이였는데 갑자기 커서가 마구잡이로 움직여 이게 무슨 일인가 했는데 건넌방에서 아이들이 마우스로 자동차 놀이를 하고 있더군요. ^^;; 큰 놈은 사과차, 작은 놈은 곰발바닥차라며…

MK710은 OS X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지만 연결은 가능하며, 기본적인 기능은 정상 작동합니다.


맥에서는 기본적인 기능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FN키는 적용되지 않지만 멀티미디어 제어기능과 음량 컨트롤은 가능하며, 마우스의 경우에는 엄지로 컨트롤하는 기능버튼 중 페이지 버튼으로 응용 프로그램 전환인(맥에서의 Exposé기능) 바둑판식 나열을 사용가능합니다.

제품명에도 볼 수 있듯 ‘로지텍 무선 데스크톱 MK710’은 컨셉 자체가 이동을 목적으로 만든 제품이 아니라 데스크톱과 같이 일정 공간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크기는 약간 큰 편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기능과 마우스의 그립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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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uju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침 무선 키보드 세트를 고민 중이었는데, 이 모델도 고려대상에 넣어야겠습니다^^

    2010/08/24 10:39


보상판매를 시작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여전히 계속되는 델 컴퓨터의 보상판매의 유혹을 못이기고 결국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혹시라도 보상판매로 델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까해서 보상판매 과정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본인이 사용하는 노트북의 모델명과 사양등을 정확히 알고 계셔야 합니다. 본체와 어뎁터를 제외한 모든 부속품은 대상품목이 아님니다.

2007년도에 구입한 HP V6405AU란 제품의 보상 책정가는 20만원 이였습니다. 그당시 독, 무선 마우스, 무선 키보드 포함해서 80만원대에 구입했던거 같은데 이정도 책정가는 나름 만족합니다.
대략적인 책정가를 영업 담당자와 온라인 채팅으로 알아본 후 희망모델을 델 홈페이지에서 구입합니다. 이때 영업 담당자의 이름과 보상판매를 명시해 주셔야 결제후 회수팀에서 연락이 오고 회수날짜를 알려줍니다.

구입한 물건을 받고나면 통장으로 보상액이 입금됩니다. 이때 고장난 부분이 있다면 책정가에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모델명 : INSPIRON 13R (T540439KR)
프로세서 : 인텔® 코어™i5-450M (2.4Ghz, 4스레드, 터보 작동 시 최고 2.66 GHz, 3M 캐시)
운영체제 :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64 비트
메모리 :  4GB (2 X 2 GB) 2 DIMM DDR3 1333Mhz
하드 드라이브 : 500GB 7200RPM
디스플레이 : 13.3형 HD WLED (1366x768) 디스플레이,TrueLife™
비디오 솔루션 : ATI Mobility Radeon™ HD 5470 - 1GB
옵티컬 드라이브 : 외장형 USB DVD+/-RW 옵티컬 드라이브

대략적 스팩은 이러하며 특이사항은 외장형 광학드라이브와, 13.3인치의 비교작 작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작고 아담할꺼라 예상했는데 예상과는 조금 다르네요 ^^;;

상판과 하판이 계단식 구조로 되어있어 디스플레이만 작지 전체적인 크기는 14인치급입니다.
본체의 두께 또한 두툼해서 광학 드라이브가 외장으로 사용하는 의미가...
밑면은 뭐 구지 설명안해도 다 아실만한 그런 구조입니다. ^^

윈도7 홈 프리미엄 64비트가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합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비교 부팅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터치패드를 사용해 기존 패드와는 달리 여러기능을 사용합니다만 맥북의 터치패드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감도가 낮아 저는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다만 처음 사용하는 제 아내의 경우에는 기능을 알려주니 좋아라 하더군요, 공통적으로 느낀 부분은 터치패드의 버튼은 너무 뻑뻑했다는 점입니다. 조만간 델에 문의 해봐야 겠습니다.

USB는 2개가 전부입니다. 좀 부족하단...
힌지가 본체 끝단에 위치하지 않고 앞쪽에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를 살때 크기를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노트북 뒷면에 VGA 연결부가 있네요, 전원 연결부나 VGA가  좌우에 배치되지 않고 좀 산만하게 배치되있는듯...
왼쪽에는 HDMI와 eSATA 단자가 있습니다.
 성능에 있어 i5와 기존 코어2듀오에서 차이는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전에 사용하던 노트북에 비하면 부팅 빠르고 좋긴하네요(보상판매로 구입한 델이 주제 ^^ )


 위 동영상은 전체적인 외형을 담아봤습니다.


터치패드 시연동영상입니다.
구입후 몇 번 사용하지 않아 좀 오버한 경향이 없지 않지만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 반응하는 정도가 달랐습니다. 압력과 열을 감지하며 스크롤 이용시 어느정도 압력을 가해야하는지는 좀더 적응하면 될꺼같네요
터치패드의 기능은 수직,수평 스크롤, 줌인, 줌아웃, 회전, 플릭(세손가락으로 페이지 넘기기)이 있습니다.

맥의 터치패드는 좀더 다양한 기능(버튼이 패드내에서 해결)과 튀는 듯한 증상이 없어 터치패드만 비교했을때 맥이 기술적 우위에 있다 보입니다.
 

인스피론13R은 나름 신형이고 스팩상으로 1년된 맥북프로와 비교해도 우위에있습니다만, 체감속도면에서는 맥북프로가 우월했습니다. 처음 맥북프로를 시동했을때는 45초보다 빨랐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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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cer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질 따라서 들어와서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7월 12일 현재 아직 보상판매 중인가요?
    델 메인 홈피에서는 찾아볼수가 없어서^^
    아직 하고 있다면 저도 혜택을 좀 받고자 여쭈어 봅니다.

    2010/07/12 20:50
  2. Ka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스피론 13R의 경우
    왼쪽에 eSATA 단자가 USB 단자역할도 병행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한번 시험해보시는게 어떨런지!

    2010/07/19 01:33
  3. lanc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보니 그림아래 링크가 있었네요^^?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2010/07/19 12:06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을 장착후 고속도로와 서울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DSRC(서울과 광역시에서는 YTN-TPEG을 고속도로에서는 스마트 하이웨이로)로 교통정보가 수신되고 정보를 바탕으로 목적지까지 고속도로를 계속 이용할지 국도로 우회할지 수시로 체크가 가능해 저한테는 딱 맞는 제품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막히는 길보다 돌아가기를 선택하며(고속도로와 국도를 점프), 휴가기간 낮 시간대 전구간이 막힌다면 밤에 출발한다는...

이번 테스트는 6월25일 원주에서 여주 구간을 시작(영동 상)으로 서울, 영동고속도로 하선에서 테스트하였으며, DMB를 통한 YTN-TPEG과 스마트 하이웨이를 다뤄보겠습니다.
엠피온 스마트 맵은 다양한 교통정보를 주행중 무선으로 다운받아 즉각적으로 제공해줍니다.

위 사진은 캠코더에서 캡쳐받은 사진으로 시속100Km이상으로 달리는 차안에서는 텍스트가 작아 운전자가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일정 구간에서만 운영되고있는 스마트 하이웨이(고속도로 교통정보) 서비스는 올해말 전구간(고속도로)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지정체구간, 사고, 공사 등 고속도로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는 하이패스단말기를 통해 제공되었는데 엠피온 라이브센스와 결합함으써 완성도높은 정보를 구간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진행방향의 정보가 수시로 나타나며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교통방송을 보고있는 듯합니다.  다소 아쉬운점은 근거리 한.두 구간에는 음성 안내나 ,가독성 좋은 보다 큰 텍스트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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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하행선 구간에서 흐름이 안 좋은 구간이 있습니다.

수신된 정보는 데이타가 저장되어 안전 구역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 가능합니다.
지금까지는 하행선 흐름이 좋지않아 돌아오는 길에는 국도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만, 결국 돌아오는 길에도 고속도로를 계속 이용하였습니다.
이유는 마지막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첫 동영상은 원주에서 여주까지(영동하)의 구간입니다.


처음 목적지는 여주까지였습니다만 갑작스럽게 서울로 목적지를 수정하였습니다.
역시 서울은 티팩과 혜택을 받는 대신 그만한 대가를 치루는 곳이란 생각을 다시하게되는 순간입니다. 지방은 티팩 없이도 단숨에 목적지까지 갑니다. 신호 2번이상 기다리는 구간이 별로 없지요 ^^
가끔가는 서울 막히는 구간도 많고 평소 가던 곳이 아닌 다른 동네라도 가면 무슨 도로가 예전에 보던 길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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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팩을 이용해 서울의 막히는 주요 도로를 확인합니다. 엠피온 라이브센스는 YTN-TPEG을 무료(제품가 포함)로 평생 사용한다 함니다. 평~~생
차를 먼저 바꿀지 내비게이션을 바꿀지 모르지만 추가 가입하는 번거로움은 없으니 일단 안심하고 사용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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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는 구간에서는 YTN뉴스도 텍스트로 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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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가 싫으시면 DMB시청을...
과거 '삐삐'를 보다 앞차와 접촉 사고가 난 이후로 운전중 다른건 잘 안봅니다만, DMB시청은 동승자를 위한 배려라 생각하시고 운정중 한눈 팔지 마시길...
제가 사는 원주는 MBC 2채널만 나오는데 서울은 역시 채널이 다양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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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을 지향하는 시대인 만큼 저탄소 배출만큼이나 중요한게 없겠습니다만. SEN-150은 Eco Drive를 지원해 설정값에 따른 CO2 배출량과 연비 에코포인트를 알려줘 과격한 운전습관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며, 차를 타는 순간 어쩔수 없이 소비되는 연료는 주변 주유소의 가격을 한눈에 파악해 좀더 저렴하게 주유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아직까지는 단방향인(정보수신) 내비게이션에도 쌍방향으로(웹 2.0과 같이)진화해 운전석에서 교통정보나 각종 정보를 사용자가 제공해줘 스마트폰이 잠식해오는 내비게시션 시장에(쌍방향 내비게이션은 스마트폰이 더 빨리 진화하려나?) 새로운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서울에서 DMB 활용 테스트입니다.


첫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지체구간이 있어 일정구간에서 국도로 갈아탈 계획이였습니다.
돌아오는 길 새롭게 수신된 교통정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돌아오는 길 교통정보는 전구간 소통원활입니다.
일단 라이브 센스를 믿고 목적지인 원주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니 다소 차량이 많기는 하지만 흐름은 매우 좋아서 정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초록색으로 나타나는 지역은 스마트 하이웨이가 지원되는 구간에서 흐름이 좋을때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회식으로 표시되는 지역은 현재 미지원 구간입니다.
지정체시 우회도로를 알리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막히는 구간에서 이 표지판 보셨다면 IC까지 가는데 이미 많은 시간을 정체에 시달리고 있겠죠...
경험상 휴가철이나 주말 나들이 길에는 우회도로가 먹혀줍니다. 하지만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우회도로도 필요없더군요
단속 카메라가 있는 구간을 통과하기 전입니다.
지정 경로에서 벗어나 이탈였습니다. 최단거리이긴 하지만 도로공사 중인 곳과 시내를 통과해야하는 길로 안내해 외각으로 우회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탈후 14초(거리상으로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후에 경로 수정에 들어가더군요

여행지나 지방도시에서 최단거리가 아닌 좀더 특색있는 길안내 메뉴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모범택시 기사의 길찾기(어플처럼)라고해서 지름길이나 번화가를 우회하는 등 티팩이 아닌 일정지역을 시간대로 통상 막히는 길로 지정해 조금 돌아가는... 지역 초행길이라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듯한데...

마지막 동영상은 돌아오는 길입니다.
전체적으로 라이브 센스 SEN-150은 빠른 접근성과 DSRC를 통한 교통정보를 내비게이션에 반영해 지방 이용자나 도심권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볼 수있으며, 추가부담없이 자유롭게(금전적) 정보이용을 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동영상 재생 코덱이 Xvid만 지원해 구지 내비게이션에서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인코딩을 다시 해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앞에서도 언급했듯 고속도로 이용시 제공되는 스마트하이웨이는 근거리 구간의 정보는 음성안내나 가독성 높은 텍스트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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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처음 사용자가본 Live Sense

엠피온 라이브 센스 SEN-150은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가 분리형이지만 착탈식 하이패스를 내비게이션에 장착해 일체형처럼 사용하고 각종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DSRC로 고속도로에서의 실시간 교통흐름을 일반 도로에서는 YTN-TPEG으로 빠르고 쉽게 목적지까지의 안전운전을 도와줍니다.

1부에서는 외형과 전체적인 사용법을
2부에서는 내비와 하이패스를 이용한 도로주행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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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판매하는 리모콘을 사용하면 모든기능을 리모콘에서 사용가능하며 동승자나 운전자가 쉽게 기능을 콘트롤하게 됩니다.
전원키는 2초정도 눌러주면 ON/OFF가, 짧게 누르면 화면 ON/OFF됩니다.
메뉴키는 화면에 보이는 바로가기 버튼으로 SEN-150의 기능을 실행할때 쉽게 접근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SEN-150은 단독사용, 오버레이(내비+오디오, 내비+DMB), 멀티태스킹(내비게이션을 포함한 하이패스, 멀티미디어, 부가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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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은 DMB안테나와 각종 입력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전원단자는 파이가 상당히 작아서 멀티어댑터에는 맞는 단자가 없어 전용 어댑터(DC 12V)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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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측면과 뒷면은 위 사진과 같으며 외장형 하이패스 단말기를 일체형처럼 사용합니다. 싱크율이 상당히 좋으며 하이패스 등록을 위해 삼성A/S에 갈때는 하이패스 단말기만 분리해 가져가면 됩니다.  
기존 하이패스 사용자는 고속도로공사에 전에 사용하던 단말기를 해지하신 후 삼성 A/S에서 단말기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한 라인으로 모든 일이(해지, 등록) 처리가능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두번 일처리를 해야합니다. 일주일 후 이사를 가야하는데 주소 변경을 위해 다시한번 도로공사에 방문해야 하더군요, 손발 편하자고 구입한 제품이 좀 번거롭게 하네요
혹시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하이패스 단말기를 다른분께 넘기실때는 확실하게 해지를 하셔야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미납요금과 같은 불미스런일이 발생하면 가입자 주소지로 독촉장이 날라온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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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의 엠피온맵에서 보여지는 정보는 위와 같습니다. 현 화면은 2D 듀얼보기로 되어있으며 사용자가 임의 설정가능합니다.(모든 내비의 공통이지요^^)

주요 스펙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LCD       : 7인치 터치스크린
 해상도    : 800 x 480
 GPS       : Ublox5, Turbo GPS
 DMB      : 지상파 DMB
 TPEG     : YTN 평생 무료 업데이트(내비 가격에 포함)
 하이패스 : RF방식, 전용 착탈식(포함), 스마트 하이웨이(교통정보)지원, 후불카드 지원
 CPU       : AU1210 (500MHz)
 동영상    : AVI (XviD)
 오디오    : MP3, WAV, Ogg
 그림       : JPG, BMP, PNG
 구성품    : 본체(내비게이션+하이패스), 거치대, 시거잭 전원케이블, SD카드(맵)
                사용설명서(맵설명서, 라이브센스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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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게이션의 주 목적은 역시 목적지까지 빠르게 도착하는데 있지요, 길찾기의 기본은 현재 내 위치(내기게이션은 GPS가 알아서 해주니...)와 목적지를 알아야 하지요 그다음 어떤길을 선택해서 갈 것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지금까지 지도책을 보며 길을 찾던 방식하고 다른 점이 없지만 엠피온 스마트 센스의 경우 티팩과 스마트 하이웨이를 이용해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응토록 한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휴가철 동서남으로 여행들 많이 떠날텐데 막히는 길에서 하염없이 기다리지 말고 스마트 하이웨이 교통정보를 차안에서 확인 하시고 미리미리 우회도로를 선택해 빠르게 가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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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센스는 다양한 경로관리를 제공하고있으며 도착예정시간, 거리, 요금등의 정보또한 제공합니다.
또한 DMB망을 통해 안전운전 데이타, 유가정보, Turbo GPS정보, 교통정보, 뉴스정보가 무선 업데이트 된다니 세상 참 좋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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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에 찾아갈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미리 찾아보고 모의 주행해봤습니다.
이곳을 찾아가기 위해 라이브 센스의 기능을 한번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통상 주말 오후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문막IC에서 여주IC까지는 상습 정체구간이라 나란히 위치한 42번 국도를 이용하고 점프를 시도합니다만 고속도로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안내해 주는지 시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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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생활과학에서 만든 워터 살균기 클리즈 CSHS-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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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다가오고 기온이 올라가면 세균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변해가고 우리의 건강을 헤치기 시작합니다. 먹거리를 비롯한 주방용품을 세균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위해 장만한 클리즈를 살펴보겠습니다.
주방가전으로 세척기를 찾아보면 초음파를 이용한 살균기와 그린 플라즈마 살균기(클리즈)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간략하게 두 제품의 차이를 살짝 다뤄보겠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세척기 또한 잠시 사용해 봤습니다만, 이 제품은 일체형으로 케이스 바닥에 진동자가 위치해있어 초음파(진동)로 잔류농약이나 불순물을 제거합니다.(DSLR의 먼지 털이 기능과 비슷) 아주 작은 틈에 붙어있는 불순물도 제거가 됩니다. 최대 단점은 용량이 정해져있으며, 부피가 상대적으로 크고 소음과 진동이있습니다.어찌보면 족욕기와 기능적 측면은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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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Plasma라는 기술은 보통의 물을 초미립자로 분해시켜 수산화기(OH-)를 발생시켜 유해세균을 파괴하는 살균 산소수로 만들어 주는 주방용품으로 물의 형질을 바꿔주는 장치입니다.
위 제품은 본체와 살균기 모듈로 나뉘며 연결선은 1m로 대부분의 주방 환경에는 넉넉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장치 사용은 매우 간단해 물의 용량에따라 Small(2L, 3분), Medium(3L, 4분), Large(5L, 5분)로 작동시간은 달리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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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색상의 LED라이트는 푸른색은 대기, 초록은 작동시 점등됩니다.
위 살균 모듈을 물이있는 용기에 넣고 용량별로 3가지 모드중 선택해 작동시키면 3분에서 5분이면 살균수가 만들어 지며 이렇게 만들어진 살균수는 여러 용도로 식품과 주방도구, 욕실용품등을 살균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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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물속에서 이 장치는 마치 드라이 아이스를 물에 넣으면 연기가 나오듯 미세한 기포가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만, 살균은 될지 몰라도 세척기능은 없습니다. 초음파 진동기능도 장착해 세척기능까지 되었다면... 살짝 아쉽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한 자외선 살균기도 그렇고 워터 살균기도 즉각적으로 결과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결과 확인을 위해
과일, 야채를 용기에 넣고 위와같이 직접 살균하는 방법과, 살균수를 만든후 이 물을 이용해 살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후자 쪽이 제품을 보호하는데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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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FULL HD지원을 강조하는 시점에서 3D지원하는 디빅플레이어가 나왔네요
삼성이 세계최초로 3D LEDTV를 판매를 시작하고, 이제는 더이상 1080P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영상기기의 3D지원의 유ㆍ무가 성패를 가름할 시기가 도래했나봅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3D를 제대로 볼수있는 컨텐츠가 부족하고 재생및 뷰어(TV)의 보급률로 봐서는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이런 시작이야 말로 선구자적 마인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커보이기는 하지만 전원 버튼 이외는 어떠한 기능키나 정보창이 없어 밋밋해 보이기 까지한 심플한 디자인 입니다.
본체에는 작동을 콘트롤 할 수있는 기능키가 없이 무선 리모콘으로만 작동을 조절해 리모콘의 분실이나 고장에 주의해야겠네요
각종 출력단자는 뒷면에 위치해있습니다. USB 포트 정도는 앞쪽에 있어도 될 듯 하지만...
하드디스크 옆으로 빈 공간이 존재하는데 이곳을 줄여서 전체적인 기기를 작게하거나 또는 어뎁터를 이곳에 넣어 휴대성을 높였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S-VHS 단자가 없네요 ^^ S-VHS단자는 SD급에 쓰이는 단자이니 RCA로 충분하고, HD급은 HDMI가 있으니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광 출력도 지원하니 리시버에 연결하면 웅장한 음향을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TV와 연결해서본 첫 화면입니다.
영화(동영상)에서 지원하는 코덱은 통상인 감상용으로 P2P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보는 대부분을 지원합니다. MKV, MOV(일부지원), FLV 또한 ISO 이미지 파일도 지원해 디스크나 하드에 압축을 풀지 않아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편집용으로 사용되는 특수한 코덱은 지원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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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 ULTIMATE11 에 USB메모리를 연결해 재생 테스트해봤습니다.
MOV(H.264)와 FLV가 원활하게 재생됩니다. 일반 PC에서도 MOV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퀵타임을 별도로 설치해야 되는데...

USB 외장DVD-ROM을 연결해 DVD플레이어로도 사용가능합니다. 
버리기 아까워 집에서 놀고있는 DVD-ROM있다면 연결해서 곁에 두세요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기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유선 네트워크를 기본 지원하며, WIFI는 5월경 동글이를 출시해 지원 가능케 한다합니다. 와이파이 내장이 조금은 아쉽네요
PC와 다이렉트로 연결해 외장형 하드디스크로도 이용합니다
사진보기는 기본 JPG, PNG, BMP, GIF를 지원하며 단순히 한장 한장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음악과 함께 트랜지션이 가미된 움직이는 사진을 손쉬운 설정만으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다국어를 지원하는 자막은 크기와 색상등을 설정 가능합니다.

총평
과거 DIVX 플레이어의 경우 지원하는 코덱에 한계가 있어 일일이 변환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파일이 변환없이 감상할 수 있으며, 네크워크 연결로 쉽게 접근, 다양한 USB 저장장치를 지원해 확장성을 한 없이 늘렸다는 점이 큰 장점이겠습니다.
또한 파일 접근시 미리보기가 가능해 보다 쉽게 원하는 파일을 찾을 수 있다는... 또한 쉬운 접근으로 아무리 기계치라도 잠깐만 설명서를 본다면 요즘 나오는 휴대폰 보다 쉽게 사용가능하겠습니다. ^^ (요즘 휴대폰은 휴대폰이 아니죠ㅠㅠ)

설명서는 해법수학 수준으로 복잡하고 무슨 지원하는 기능은 또 뭐가 그렇게 많은지 사실 이제품이 이렇습니다. 어렵게 접근하면 어렵지만 쉽게 보자면, 그냥 파일만 옮겨놓고 플레이 하세요 다 돌아갑니다.
이런 제품이 재일 좋지요 별도로 공부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능을 쉽게 사용하는...
다운로드한  영상 파일이 고화질이고 집에있는 TV만 좋다면 얼티메이트11로 고화질의 영화를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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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재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스펙과는 달리 제품의 완성도 및 서비스 정도가 상당히 떨어집니다.
    실제 구동시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소비자의 불평을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며
    (홈피에 회원가입후 로긴해 보시면 아실겁니다) 하드웨어적인 불안정까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메뉴얼이 상당히 부실해 기본 기능이외의 기능을 활용할려고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것입니다. 제품에 유선랜을 연결해 pc에 있는 폴더를 찾을려고 하는데 벌써 몇시간째 헤메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에 설명은 체계적이지 못하고 그나마 잘못된것도 있고.....
    암튼 이제품을 누가 구매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서 말리고 싶습니다.
    왜 비싼 돈을 내고 골치를 썩여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2010/06/16 02:28

1부에서는 설치를, 2부는 넷하드를 이용해 실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본 활용편에 수고는 새로텍 NAS-20Pro가 역시 수고해 줬으며 OS는 XP,7, snow leopard가 사용되었습니다.

1)  NAS -20Pro를 프린트 서버로 사용한 네트웍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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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서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 프린터와 NAS를 연결한후 설정창에서 활성화 시킨후 제어판에서 네트워크 프린터로 설정해 주시면 모든 작업 끝입니다.
이제 유,무선으로 OS에 상관없이 프린트 해주면 되겠습니다. 물론 해당 컴퓨터에 프린터 설치는 필수입니다 ^^
프린터가 PC에 다이렉트로 연결되있지 않아 잉크 잔량이 표시되지 않으니 이점은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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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에서보는 프린터 설정입니다.
네트워크 프린터를 기본으로 설정하시고 연결만 NAS에 해주시면 평소 사용하시듯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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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웍 프린터를 사용하시면 일일이 USB케이블을 컴퓨터에 연결하는 수고를 덜 수있습니다.
NAS에 연결전에는 일일이 USB에 연결해 프린트하거나 파일을 프린터와 연결되있는 곳으로 보내 프린트했었는데 한번의 설정으로 이렇게 편하게 프린트가 가능합니다

2) NAS-20Pro를 내 컴퓨터에 공유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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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폴더와 사용자의 권한을 설정해 줍니다.
권한 설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니 잘 설정해 주세요 아무나 내 파일을 연람, 수정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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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웍상에 보이는 폴더가 아무리 자신의 컴퓨터에 보여도 이 폴더를 사용하는건 아님니다.
해당폴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와같이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을 실행하고 로그인하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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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끝나면 또 하나의 대용량 넷하드가 내 컴퓨터와 공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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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도 비슷한 설정으로 "다음으로 연결"-> 로그인 과정을 거치면 파인더에서 자유롭게 읽고, 쓰기가 가능한 하드디스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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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으로 연결된 MacBook Pro에서 하드 포맷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데이타를 불러오고 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영상편집과 같은 작업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

3)  FTP를 이용한 외부 접속
한 곳에서만(동일 네트워크) 사용한다면 넷하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겠지요?
설정을 관장했던 PC의 On/Off에 상관없이 NAS-20Pro만 네트웍에 연결만 되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파일을 읽고 쓸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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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파일도 거뜬하게 FTP를 이용해 올리고,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캡쳐는 FileZilla를 이용한 업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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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FTP를 이용해 역시 쉽게 접속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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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14기가나 되는 대용량 파일도 넷하드에 올라와있습니다. 전에 이런 파일을 보내기 위해서는 잘라서 업로드 -> 다운로드 ->파일삭제 -> 업로드 반복하거나 외장하드를 택배로 보내야 했었는데 NAS를 사용하면서 생활의 질 또한 달라졌습니다. 힘들게 작업한 파일을 크기별로 자르고 다시 붙이는 수고를 덜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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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어 MAC용 ClassicFTP입니다. 가볍고 사용하기 쉽네요
간단하게 드레그로 파일 전송가능합니다.
물론 정확한 IP주소와 로그인은 필수입니다.
 
4) NAS-20Pro를 iTunes 서버로 사용하자.
NAS-20 Pro 설정창에서 고급설정 -> 네트워크 서비스 -> 아이튠즈서버에서 해당설정을 등록합니다.
원하는 음악파일을 publoc->music폴더에 원하는 파일을 넣어주시면 아이튠즈에서 네트웍으로 재생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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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윈도우즈용 모두 사용가능하며, 음악 파일을 PC마다 중복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대의 컴퓨터를 운용, 데이터를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 대용량 파일의 이동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새로텍 NAS-20Pro는 모든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해 주는 소화제같은 역할을 해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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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웹하드를 이용하다 넷하드가 생겨 대용량까지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들 알고계시듯 웹하드는 단일 파일의 크기에 어느정도 제한이 있고(과거2G에서 요즘은 그이상 업/다운로드 가능, MAC에서는 아직도 2G 이하로 제한이 있음) 지속적인 금전적 지출과 상대적으로 적은 저장공간 등으로사용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급속도로 퍼지고있는 넷하드로 인해 이런 용량 제한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늘 알아볼 제품은 외장하드로 유명한 새로텍 WIZPLAT NAS-20Pr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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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외장하드 NAS-20pro 는 2개의 하드를 장착해 RAID 0,RAID 1,JBOD을 지원하며, single 모드로 2개의 하드를 각각 독립된 포맷으로도 운용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대용량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RAID 0으로, 안전한 데이터 저장을 원하는 분들은 RAID 1으로 세팅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넷하드는 USB연결이 아닌 랜선으로 네트웍으로 공유해 사용하는 하드디스크라는 점입니다.
공유기등에 연결된 동일 네트웍 상의 PC는 넷하드를 마치 자신의 외장하드처럼 사용해 데이터를 들고 이쪽 PC에서 저쪽 PC로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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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넷하드 NAS-20pro, hardbox one(파워서플라이 내장으로 이동에 용이), hardbox duet(2-bay로 싱글과 레이드를 지원) 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외장하드가 모두 새로텍 제품이 되었네요!! 국내 중견기업 중 믿을 수 있고 MAC과 PC 모두 완벽한 호환을 제공해줘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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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덮개를 해체하면 위과 같이 하드가 양 옆으로 위치해 있음을 알 수있습니다. 알루미늄 내부 케이스와 상,하단의 방열판, 뒷면의 쿨링팬은 하드 디스크의 발열을 충분히 발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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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위치한 USB포트는 OS와 상관없이 동일 네트웍의 프린터를 공유할때, 단기적인 데이터 추가를 위해 USB메모리나 외장하드를 연결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 내부적으로 NAS20을 내 네트웍에 설치해 보겠습니다.
1) nas-20pro에 랜선을 연결후 전원을 꾹~
2) NAS 내비케이터에서 검색을 (올바르게 연결되었으면 정보가 나타납니다.)
3) 관리자 웹화면을 클릭
4) Username: admin, Password: nas 입력
5) 우선 빠른 셋업으로 간단하게 설치 후 고급설정에서 자세하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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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의 내용입니다. NAS 내비게이터에서 검색을해보면 위와같이 기본적인 정보가 나오며 관리자 웹화면을 클릭하시면 admin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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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화면에 Username은 admin을, Password는 nas를 입력하시면 설정이 가능한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기본설정에서 빠른셋업으로 기본 정보를 수정한뒤 하드디스크를 포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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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D 0 (스트라이핑) - 2개의 하드를 하나로 묶어 각각의 하드에 하나의 데이터를 나눠서 저장
RAID 1(미러링) - 하나의 데이터를 2개의 하드에 동일하게 기록
JBOD - 데이터를 각각의 하드에 중복 저장하면서 하나의 하드로 인식
위 캡쳐는 대용량을 위해 raid 0 으로 설치하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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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하드디스크를 각각 독립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하드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한번에 하나씩 포맷후 설정을 변경하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PC와 MAC에서 공유된 네트웍 하드 사용과 프린터 사용 그리고 웹상에서 파일 전송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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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건 WOL 기능이 지원하나요?
    항상 켜 놓긴 부담되고, 필요할때만 원격지에서 켜서 사용할 수 있으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WOL 기능을 지원하는 넷하드를 찾고 있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2010/02/28 13:54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님께서 원하시는 기능을 위 제품은 지원하지 않네요

      2010/03/02 22:59
  2. BlogIcon NASCafe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는 오스테이션 http://www.ostation.co.kr 에서,,더 많은 NAS정보는 네이버 NASCafe에서,,,

    2010/04/11 00:42

며칠전부터 마우스가 말을 듣지 않더니 결국 새로운 마우스를 구입해야할 상황이라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주변에 있는 스토어에 가서 이것저것 보고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곳저곳 가격 비교하고 되도록이면 가격대비 좋은 제품을 구입하려 노력하는데, 몇개월전부터 봐왔던 제품이 선반에 있는 것을 보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Wireless Laser 3000 제품입니다.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가 세트인 제품인데, 가격이 주변보다 많이 싸더군요. 인터넷 가격으로 30불 정보 수준인데, 싸게 파는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25불에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 구성: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 그리고 USB 리시버가 기본 구성이며, 설치 CD와 4개의 AA 밧데리가 들어 있습니다.

설치 방법:
설치 CD를 넣고, 인스톨을 시키고, 설치하고자 하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의 제품명을 클릭하면 OK.

제품 리뷰:
키보드-어디서 인체공학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가, 커브 디자인에서 찾아야하는가.
멀티미디어 HOT KEY 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자판이 특징입니다. 멀티 미디어 기능은 컴퓨터의 미디어 기능을 실행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미디어의 불륨 조절 기능, 메일 확인기능 등이 키보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안정감 또한 보통 이상 정도 되는 듯 합니다. 너무 쉽게 눌러 지지도,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닌, 아주 자연스러운 수준에서 키인이 되고 있습니다.


키보드에는 기능 표시를 알려주는 불빛 "LIGHT"은 없는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어떤 기능이 수행되고 있는지는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가능한데, 예로 좌측의 숫자 키보드의 NUM LOCK 기능도 설정이 되었는지 해제가 되었는지는 모니터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설정이 어떤것이 되어 있는지 확인은 해당 기능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방법밖에는 없고요.

마우스-생긴것만 인체공학, 사용감은 허접

4개의 버튼과 1개의 스코롤 휠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크기인데, 좌우 버튼은 일반 클릭 버튼과 동일하고, 좌측 측면에 있는 버튼은 "BACK" 기능 버튼이며, 우측 측면의 버튼은 "MAGNIFIER" 버튼 내용을 확대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우스는 AA 2개의 밧데리가 사용되며, 약 6개월 정도 사용가능하도고 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왠지 이것이 과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마우스 인가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그립감은 인체공학적으로 손안에 딱 들어오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손목을 움직일때마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과 팔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저는 손목만을 이용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물론 팔은 책상위에 올려 놓고 손목으로 마우스를 움직이지요.

결국 마우스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움직임이 손목에 거북한 힘을 주게 하네요. 전체적으로 마우스의 중심이 뒤로 쏠려 있는 느낌도 그 이유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여하튼 참 재미있네요. 인체공학적으로 보이는데, 손목이 힘든 이유는 뭘까요?

100% 만족 수준은 아니지만 왠지 손목에 힘이 들어가는게 그다지 느낌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 제품이다보니 여기서 만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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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그랬지만 MS의 키보드들은 키감이 너무 나빠요. 특히나 요즘 제품들은 더욱 나쁘더라구요. 너무 뭉싯거려서.

    2010/02/11 01:16

남자라면 기본적으로 하루에 한번 혹은 그이상 찾게되는것이 면도기입니다.
한가지 목적을 위해 남자만을 위해 개발된 몇 안되는 전자 제품중 브라운의 전기면도기 760cc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시리즈7에는 음파(sonic vibration) 면도 시스템이 도입되어 미세한 진동을 통해 보다 매끄럽게 면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겠습니다. 또한 6각형 구조의 옵티포일(opti foil) 면도망은 피부에 손상없이 수염을 자를 수 있는 안정적인 구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부분의 전기 면도기가 헤드나 면도망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이번 시리얼7 제품의 경우 회전각도의 증가와 독립적인 면도망의 움직임이 타제품과 비교해 성능이 우수해 보였습니다. 이 기능을 센소플렉스 헤드(senso flex head) 시스템이라고 브라운에서는 이름 지었더군요 ^^
파워콤(power comb)이라는 물결 무늬의 면도망은 누워있는 수염을 정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합니다.
위생을 위해 가장 필요하지만 지나치기 일수인 기기 세척은 클린 앤 리뉴(clean & renew) 시스템이라는 독에서 세척과 건조 그리고 충전을 동시에 해줍니다.

기본 구성품은 본체, 여행용 케이스, 독 스테이션, 전원 케이블, 세정액 카트리지, 청소용 솔, 설명서로 구성되있습니다.

독에 위와 같이 장착하면 기본적으로 충전이 이루어지며, 세척을 원할경우 클린&드라이 버튼을 눌러주면 알콜 성분의 세정액 세척을 해주며 세정액 카트리지는 입수구와 폐수구가 구분되있어 깔끔한 면도 뒤에 위생적인 면도기 관리가 가능합니다.
세정제의 상태등을 한 눈에 확인가능한 전면부의 표시등, 면도기 본체에 있는 상태 표시등은 배터리 잔량표시와 위생상태를 알려줍니다.
세정액은 세척을 하지 않아도 8주 뒤에는 교환해 줘야 한답니다. 아무래도 휘발성 알콜 성분이 증발해 세정 능력을 상실하겠지요, 세정 카트리지와 클린 시스템에 고무 가스켓으로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 시키면 세정액의 품질 저하를 최소화 시키지 않을까...

760cc의 센소 플렉스(senso flex) 시스템은 회전식 헤드로 다양한 각도와 굴곡에 대응해 피부 손상없이 완벽하게 밀착해 최상의 면도를 해주더군요, 옵티포일은 6각의 각기다른 크기의  안전망으로 밀착 면도는 물론 사용자의 안전도 확실히 보장해 줍니다.
면도날 가운데 위치한 부분이 파워콤(power comb)이라는 부분이며 누워있는 수염을 일으켜 세워 손질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음파모드는 3종류(전원 버튼 좌우에서 조절)로 피부타입과 면도 부위에 따라 조절한다 되있지만 소음과 약간의 진동 차이는 느낄 수 있습니다만 어느 모드가 적절한지는 아직까지 피부에 와 닫지는 않네요 좀 더 사용하면 노하우가 생기겠지요,
전원부 LED의 색으로 모드의 변화를 눈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시연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가히 차세대 전기 면도기라 할만합니다.
분리 가능한 헤드는 수리해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소모성 부품으로 주기적으로 교환해 사용하는 품목입니다. 관리만 잘하면 오래 사용하겠지요 ^^

밋밋하던 화장실에 인테리어 소품이 생긴듯합니다.
조금 짧게 느껴지는 스프링식 전원 케이블은 독 스테이션의 바닥면이 미끄럼을 방지해줘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프리볼트로 제작되어 세계어디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합니다.
약간의 욕심을 낸다면 건조시에 자외선 살균도 지원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남자라면 한번쯤 면도기에 베어본 경험이 있을 줄 압니다. 그나마 베이기만 하면 다행이지만 세균에 감염되 부분 포진이 발생에 연고를 바르고...(저만 그랬나요 ^^)
아무튼 아무리 깔끔하게 면도를 하더라도 이런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야말로 꽝이겠지요
여러 신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브라운 시리즈7의 새로운 전기 면도기는 그야말로 제값 확실히 하는 남자들의 필수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밀착과 음파를 이용해 피부를 진동시켜 짧은 시간에 완벽한 면도를 가능하게 해주고 스테이션에서 충전과 세척, 건조까지 완벽하게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주니 이제는 연고 바를 일이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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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온의 Smar-T GPS겸용 하이패스 단말기인 SET-130G입니다.
크기도 작고 카드리더기 겸용이라 충전식 카드를 사용하는데 매우 편리하더군요... 리더기가 없이 충전식 카드를 사용하던 시절 야간에 카드를 충전하려했더니 휴개소의 충전소는 문을 닫고 결국 700원의 수수료를 더 내면서까지 CD기를 이용했었는데 ^^ 그나마 작은 휴개소는 이마저도 없는 경우가 있어 결국 톨게이트에서 줄서서 결제하고 통과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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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하이패스를 사용중이라 그 편리성은 생략하겠습니다.
아니 하이패스 단말기 리뷰하면서 하이패스의 편리성을 생략한다니 이런... ^^ 써보니 빠르고 조급한 성격상 기다리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 (위 기기를 떠나서 모든 하이패스 단말기는 조급증 있는 분들에게 딱입니다.)
2Line OLED를 사용하여 위와같은 환경에서도 정보가 눈에 잘들어오며, RF방식의 주파수를 사용해 통신대역폭이 넓고 여러 부가서비스를 추가할 수도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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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뒷면에는 전원연결단자와 USB단자가있으며 전원은 퓨즈박스용 전원과, 시거잭용 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카드 리더기 겸용으로 USB로 충전이 가능하며, GPS를 이용하기위한 데이터 업그레이드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합니다. ^^  
SET-130과 SET-130G의 큰 차이는 GPS유무에 있으며 가격차이 또한 있지만 외형상의 차이와 다른 차이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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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교통정보 또한 수신됩니다.
- 고속도로 상의 소통정보(속도 및 소요시간)
- 고속도로 상의 돌발정보(사고 및 공사)
- 고속도로 상의 공지사항정보(뉴스 및 속보)

위 교통정보는 고속도로중 일부 구간에서만 서비스가 된다하는데 하이패스 사용자를 위해서 서비스구간을 조속히 확대해 주길... 이왕이면 국도나 일반 도로에도 확대해 주심 현 40% 이용율이 급상승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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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톨 프리와 엠피온의 크기 비교입니다.
엠피온 스마트 SET-130G가 상당히 부피도 작고 무광이라 눈부심도 적습니다.
(애니톨 프리를 9V 일반 건전지를 1년간 사용한다 했는데 6개월을 못 쓰더군요 건전지가 없어 낭패를 봤다는 돌살 상황을 대비해 시거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는... )

엠피온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삼성의 A/S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기기변경을 위해 두 제품을 들고 삼성센터에 갔습니다.
삼성SDS의 애니톨 프리를 보여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제품은 저희 센터에서 처리가...' '아!! 그게 아니구 제품등록하려고...' 담당 직원이 언제 왔는지 제 옆에 있더군요
먼저 전에 사용하던 제품을 해지해야 한다고 도로공사로 가서 처리하고 오면 제품 등록해준다고...
1차량 1하이패스 등록이랍니다.
삼성에서 등록도 가능한데 5천원을 지불했습니다. 구입시 인터넷에서 등록하심 추가비용도 없고 편하겠네요, 등록된 하이패스가 있는 분들은 도로공사에 전화로 일시정지나 분실 신고 하시고 새로 등록하심 된다하네요, 만약 이런 장비(미등록, 분실)로 게이트 통과시 정보가 상황실로 바로 통보가 된다하니 중고 매매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GPS 데이터는 아틀란에서 받아야 합니다만
GPS 오차와 단속정보(카메라 - 교통정보 수집, 과속, 신호등)는 조금 오차가 있습니다만 사실 어느정보가 맞는지는 알길이 없네요 ^^
작고 이쁩니다. 무선으로 건전지 방식이 좋을지 알았는데 오히려 배터리 체크에 신경을 더 써야하고 그래서 유선을 선택했습니다. 작은 크기에 GPS까지... 전에는 GPS모듈을 별도 장착하게 되있었는데 일체형에 이정도 크기라니 소형화에 놀랄뿐입니다. 카드크기만 더 작아진다면 이런 장치들도 많이 변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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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HMC150은 HVX200의 계보를 이어가며 인터페이스가 비슷해 기존 파나소닉 사용자라면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촬영은 가능한 모델이며, HMC40은 이와는 다르게 TM200 이라는 가정용 모델을 기초로 만들어진 업무용 모델입니다.
HMC150 에는 없는데 HMC40에는 있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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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를 보면 상당한 차이를 느낄수 있습니다.
왠지 듬직해보이는 파나소닉 제품은 날렵하게 생긴것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만 HMC40의 경우에는 잘~빠졌습니다. 무게도 본체만 1kg정도여서 장시간 들고 찍기엔 제격입니다.
줌기능이 없는 헨들은 착탈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기능은 2.7인치 23만화소의 터치액정에서 조작하는 방식인데 대부분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밖으로 나와있는 전작과는 대조적입니다. 익숙해지면 편하겠지만 아직은 손이자꾸 다른곳을 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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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인치 3MOS를 사용하는 HMC40은 업무용으로는 처음 사용되었으며, 1/3인치 3MOS를 사용하는 기종에는 HPX300 모델이 있습니다. 이렇게 업무용 제품에 3MOS가 포진한만큼 검증단계는 지났으며, 파나소닉에서는 저전력의 3MOS로 라인을 점차 확대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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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스테레오를 지원하는 내장형 마이크는 렌즈부 상단에 위치해있는데 혹시나 렌즈 구동음이 수음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중과 초점조절이 매우 조용히 부드럽게 이동해 소음에대한 문제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꺼 같습니다. HMC150의 경우에는 렌즈부에 귀를 기울이면 틱~틱, 끄르릉 하면서 무슨 소린지 지속적으로 미약하지만 소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HMC150의 경우에는 내장형 마이크가 헨들에 장착되어있어 역시 별 문제 없습니다.
뷰파인더는 본체와 길이 조절을 통해서 약 70도까지 조절하며 헨들 뒷 부분에는 고무로 실링처리되어있어 충격으로인한 손상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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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은 HVX200, HMC150과 같은 줌콘트롤을 사용합니다.
위와같이 헨들에 줌콘트롤을 장착하면 줌기능을 3곳에서 콘트롤 가능합니다.
(LCD 밑에 줌과 녹화버튼이 있습니다.)

초점의 경우 얼굴인식 기능이 있어 얼굴을 중심으로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줍니다.
- 이때 얼굴의 형태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수직상태를 유지해야 가능합니다. 가로로 누워있는 형태는 얼굴인식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또한 터치식 초점이동이 가능해 LCD에 원하는 곳을 살짝 눌러주면 초점이동이 가능합니다. 이기능 완전감동입니다. ^^  전 캠코더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편리함이랄까... 하지만 테스트 결과 피사체가 일정크기 이하에서는 초점을 못 맞추더군요 이때는 빨리 수동모드로 전환해야 한다는...

터치식 LCD라 하지만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터치폰처럼 많은 기능이 있는것이 아니더군요 역시 숙련이 필요하겠지만, 터치펜 없이도 터치가 용이합니다.( 터치펜은 제품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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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제품 엉덩이가 나름 예쁘네요 ^^
감마값을 설정해놓은 기능또한 안으로 들어가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VW-VBG260 2500mAh는 풀충전했을때 HMC40은 3시간20분, HMC150은 1시간57분정도 촬영가능한걸로 정보창에 나타나지만 초기 정보값일뿐 실 사용시간은 이보다 훨씬 짧습니다.
하지만 역시 HMC40은 전력 소모가 적어 소형배터리로도 어느정도 충분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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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살짝 많이 알려진 PD170과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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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PD170, HMC150, HMC40 입니다.
이렇게 보니 HMC40이 많이 작아보니에요... 하지만 TM200에 비교하면 대략 3배 정도는 커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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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과 HMC150은 렌즈캡을 어찌 처리해야할지 몰라 일명 찍찍이를 사용했습니다.
분실의 위험도 적고 후드역할도 해줍니다.

스펙에보면 HMC40dml 최저조도는 1lx로 나와있습니다만 GAIN 34dB, 셔터 1/2 sec로 촬영했을때의 값입니다.
위 값으로 자정쯤 거실에는 형광등 하나 켜있고 방의 불을 끈 상태에서 테스트해 봤는데 완전 대낮입니다. 셔터 스피드 조금만  낮추면 나름 쓸만하겠습니다. 게인값  많이올리니 역시나 노이즈 지글지글~~ 뭐에 쓰는 용도인지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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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테스트입니다.
역시 LCD의 스펙이 약해 야외 촬영시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HMC150은 세부 설정을 조정한 상태이지만 아직 HMC40은 기본 상태를 못 본 상황이라 공장 세팅값으로 720 24P 풀 오토로 촬영 테스트해봤습니다.

파나소닉은 여타 다른 경쟁회사의 모델 보다 와이드한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특히 HMC150의 와이드 컨버터없이도 충분한 화각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HMC40은 와이드는 약하지만 상대적으로 망원쪽에 강합니다. 이 두제품을 함께 사용한다면 와이드와 망원을 모두 충족시키겠지요 ^^
그래서 제가 이 두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체우기위해...

나름 호흠도 멈추고 촬영했는데 흔들림 장난아닙니다.
강력한 손떨림 보점인 OIS는 역시 대단하네요
위 영상의 프레임을 jpg로 추출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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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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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150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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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150 광각

hmc150은 감마값과 세부세팅이 조정되있는 상태이며, hmc40은 아직 세팅전입니다.
위 두제품은 세팅값을 서로 교환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은 HMC40의 스틸사진기능을 이용한 사진입니다.
스틸사진은 4:3, 3:2, 16:9 로 촬영가능합니다.
셔터와 조리개등은 조절 가능하지만 아쉽게도 감도 만큼은 고정되어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캠코더는 ISO320~400 정도로 세팅되어있다합니다.
아래 스틸 이미지는 무보정 리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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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과 망원으로 촬영된 사진이며 아직 안개가 남아있긴 하지만 좀 칙칙해 보이지요?
오토로 촬영되었으며, 촬영전 손을 좀 봤어야했는데 ^^
셈플로 나온 사진들은 하나같이 좋아보여서 저장비만 있음 나도 저렇게 촬영되겠거니 하지만 역시 제 손에 들어오니...부끄럽습니다.
스틸이미지의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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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V와 AVCHD의 레코딩포멧 비교입니다.
기록단계부터 16:9 촬영해 HDV와는 다르게 픽셀을 늘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영상 기록은 아래와 같으며 HA, HG, HE와 같은 저화질, 고압축의 경우 1080i만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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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40의경우 제 손에 들어온지 하루가 지나 아직 그 기능을 활용하기에는 역부족이지만 세부세팅과 적절한 감마값으로 촬영하면 기동성을 겸비한 좋은 캠코더로 충분한 가능성이 보입니다.
하지만 스틸사진의 경우에는 화소수는 높지만 똑딱이 보다 못한거 같습니다. 펌웨이 업그레이드로 개선되길 기대해봅니다.

첫 테스트에서는 HMC40의 스틸 이미지에 약간 실망했습니다.
스틸이미지의 화질이 화소만 높지... 원본 파일 첨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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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150은 와이드 컨버터없이도 가능할만큼 와이드에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28mm라 함은 보통 DSLR카메라의 화각에서는 그리 넓거나 왜곡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1/3인치 3CCD를 사용하는 캠코더에서는 와이드가 지원되는 기종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60P로 촬영해 씨네마툴에서 30P로 변환하였으며, 어느 위치에서 왜곡이 많이생기는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HMC40 만지면 만질수록 이상한 매력이 넘치네요, 공부도 많이 해야할꺼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지금까지 다뤄왔던 파나소닉의 제품과 좀 달라서 그렇겠지요 아직은 인터벌 촬영과 같은 부수적인 기능을 다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만 조금더 사용해보고 다음에는 HMC40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당분간은 겹치는 프로젝트가있어 몇주는 포스팅이 힘들꺼 같습니다. 일을 시작하기전에 준비된 자료 위주로 두서없이 올려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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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두제품다 정말 매력적이네요!~

    2009/10/29 20:50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에선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hmc150리뷰부터 매우 감사드립니다.저는dvx100p에매우만족하여hmc150구매예정입니다.베가스타임라인에다이렉트로 들어가는지 궁굼합니다.현재q6600쿼드시스템이용중입니다베가스에서720p30p정도일때편집은 어떠신지 의견도 듣고싶습니다.송구스럽지만 앞으로도 계속 리뷰 부탁드립니다.

    2009/10/29 21:55
    • BlogIcon poti  수정/삭제

      베가스는 안 써봐서 모르겠으나 cs4에서 테스트 할때는 변환없이 임포트되더군요 하지만 4G이상 대략 20분 이상 촬영한 파일에서 끊김현상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는 AVCCAM 트렌스로 P2변환하면 아무 문제 없었구요... 편집은 P2로 변환하심 가능하겠지만 효과나 익스포팅하실때 좀 난감하실꺼 같습니다. 현재 신형맥북프로17 사용중인데 편집할때는 그렇게 답답함 못느끼지만 익스포팅할때는 밤에 걸어놓고 아침에 확인합니다.(런닝타임 대략 2시간정도...)
      DVX100 씨리즈 사용중이시면 150만족하실듯... 제가 그랬으니... 40은 아직은 150대비 만족도 60% 정도네요

      2009/10/29 22:51
  3.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좋은리뷰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30 11:41
  4. BlogIcon wom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가다운 리뷰입니다.~^^

    사용기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반납하고 리뷰 쓸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멋진 리뷰 잘 봤습니다.~~~

    2009/11/20 14:23

처음 이제품을 접한건 둘째가 아토피증세를 보여 검색중 환경적요인이 중요하지만 집안에 가득한 각종 세균과 집먼지진드기와 같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퇴치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퓨라이트XD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않는 것들을 죽이고 치운다는게 어지간한 마음가짐 아니면 절대 오래가지 않더군요... 진짜 죽는지 내가 얼마나 많은 적들을 해치웠는지 다음엔 더 좋은 성적을 올려야지...
엔퓨텍의 퓨라이트 XD란 제품은 자외선 살균기입니다.

침대나 이불에 서식하고있는 집먼지진드기나 각종 세균, 곰팡이등을 자외선으로 박멸하는 기능을 가지는 제품이며 20초 이내에 99.9%의 살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닦고 건조를해도 이상한 냄새가 나던 조리기구에 퓨라이트를 사용하니 이런 냄새가 사라진걸 느낄 수 있었는데 자외선, 오존, 방사능처리, 열처리등은 대표적인 살균처리방법이며 이들중 가장 적은 비용으로 살균방법은 열처리(삶는 방법)이나 전자제품이나 덩치가 큰 물건을 삶을 수는 없고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큰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자외선 살균법이야 말로 요즘처럼 어수선한 세상에 적합한 방법이 아닐까싶네요...

충전식인 이제품은 더블클릭으로 5분, 트리플클릭은 2시간 작동합니다. 2시간씩 사용할때는 광범위한 공간살균에 사용합니다.

스펙상으로는 렘프의 수명은 15,000시간이라 나와있습니다만 렘프 수명은 신경쓰지마세요 거의 1년에 한번을 A/S 받아야 합니다 ^^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왜냐고요? 아무래도 이동식인지라 사용하다보면 떨어지게 되더군요 약간의 충격을 받으면 램프가 깨지거나,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램프가 깨져 A/S를 보냈는데 동명이인도 아닌 분의 제품이와서 다시 왔다갔다를 3번 아무튼 한달만에 겨우 다시 돌아왔는데 왜이리 반갑던지ㅜㅜ

제품에 시리얼넘버도 존재하지 않아 3번의 A/S를 받는 동안 언제구입했냐고 물어보고, 전산관리가 좀 미흡한거 같았습니다.
 
이일로 엔퓨텍에서 죄송하다며 휴대용 살균기 퓨라이트 SD란 제품을 보내왔습니다.

 보급형 제품으로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자외선으로 살균을 한다는 기본 원리는 같으며 AAA형 건전지 4개로 작동하는데 별다른 온오프 버튼은 없으며, 램프 덮개를 열면 자동으로 켜지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소형램프로 작동되는 관계로 XD와는 광량의 차이가 있으며 살균을 위해서는 2~3Cm의 가까운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소형이니 사무실에 두고 칫솔이나 불결하다 싶은 곳(대중화장실 변기, 문고리 ^^ 카메론 디아즈는 문고리 공포증이있어 맨손으로 손잡이를 잡지 않는다 하더군요 ^^)에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저가형(3만원대)으로 나왔다지만 제품의 질(외형과 제질, 마무리)에 비해 좀 비싸단 생각이 들더군요. 좀더 신경써야겠다는...

신종플루다 뭐다 해서 개인위생을 강조하며 거의 결벽증에 가깝게 대중을 유도하는 메스컴때문에 이제품을 소개할까 망설였지만 너무 병적으로 집착하지만 안는다면 매우 유용한 제품인지라 좀 늦었지만 이렇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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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루스 (zyrus) SUNDRIVE는 소형기기의 다기능 악세라리로 USB 메모리 겸용 태양광 충전기 입니다.
태양광 충전을 비롯해 USB를 통한 충전으로 보조 배터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USB 메모리와 함께(2G, 4G, 8G, 16G) 총 4종류가 출시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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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종류의 선드라이브의 4가지 주요 특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태양광 충전기
◆ 핸드폰 충전기
◆ 핸드폰 보조 배터리
◆ USB 메모리
기본적으로 USB메모리는 USB충전중에도 사용가능하며 OS와는 무관하게 충전은 이루어지며, 메모리 또한 거의 대부분의 OS에서 사용가능합니다.
그럼 하나하나 선드라이브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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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물입니다.
썬드라이브 본체는 400mA 리튬 플리머 배터리와 USB 2.0 Hi-speed를 지원하는 메모리와 입, 출력 단자가 존재하며, 태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태양 전지판이 생각보다 안전한 재질과 형태로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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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충전을 위해 완전 방전후 야외에서 테스를 시도해 봤습니다.
스펙상으로는 10만 LUX의 직사광에서 1~2시간 충전으로 연속통화 5~10분 정도 가능하다되있습니다만 이번 테스는 완충보다 실제로 태양광 충전이 이루어 지는지가 목적이였습니다.
신기하게도 1시간 이내로 밖에 두었는데 충전이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태양광 충전으로 선드라이브를 충전한 후 휴대폰에 테스트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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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배터리를 뺀후 선드라이브의 전력으로만 햅틱을 구동시켰습니다.
10만 LUX이상에서 1~2시간 충전하라 되있는데 과연 10만 LUX 가 어느정도일까요...

1 LUX 는 열대 위도를 덮는 보름달 (열대의 보름달을 본적없으니 어떻하지요?)
0.27 LUX 맑은 밤의 보름달
1,000 LUX  일반적인 TV스튜디오 조명
10,000 ~ 25,000 LUX  낮 (직사광선이 아닌)
32,000 ~130,000 LUX 낮 (직사광선)  
- 위키백과 참조
10만 LUX는 한 낮 직사광선중에도 상당한 밝기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자이루스의 자료에 의하면 10만 LUX 정도의 화창한 날씨에서
1시간 충전에 4분정도
2시간 충전에 8분정도
3시간 충전에 11분정도
4시간 충전에 17분정도 연속통화가 가능하다합니다만 긴급할때 아니면 평상시 태양광 충전으로 덕볼일이 그렇게...
효율성 높의 셀 연구를 통해 한층 더 진화된 선드라이브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태양광을 통한 완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만 과충전 보호회로가 과충전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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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2와 같은 기기에는 위와같이 잰더를 길게 연결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운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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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봉된 잭을통해 LG폰(삼성폰도 전용잭이 있음)의 경우에는 위와같이 전용잭을 통해 24핀 잰더가 없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봉된 잭은 위 내용에서 참고하시면 되겠으며 닌텐도용과 아이팟용 등은 별도 판매 품목으로 각각 1,000 ~ 1,500 정도로 저럼하게 구매가 가능하겠습니다.
하지만 삼성통합20핀은 전용잭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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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단자입니다. 동봉된 잭과 옵션품목인 잭을 통해 대부분의 소형 기기의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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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메모리와 USB충전을 위한 단자입니다.
◆  컴퓨터 USB→ sundrive USB메모리
◆  컴퓨터 USB→ sundrive 내장 배터리 충전 (1시간정도 소요)
◆  컴퓨터 USB→ sundrive 본체 → 휴대폰 배터리 충전자(2~3시간정도 소요)
본체에는 암단자만 존재해 별로로 USB케이블이나 출력잭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본체만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본체의 소형화와 배터리의 고용량를 이루기위해 단자의 내장하지 않고 외장형으로 채택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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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을 써보기 전까지는 이런종류의 제품이 없었기에 불편함을 모르고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길게 늘어진 선과 잭을 일일이 챙겨야한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만약 USB 단자라도 내장되있다면 USB메모리는 기본 보조 배터리 역할은 덤으로 알겠는데...

이번 리뷰로 합성을 통해 상상으로 만들어본 sundrive 후속 모델입니다.
아마도 다음 신제품은 태양광 충전시간의 1/2 단축(너무 심했나??)
리튬 폴리머의 소형 대용량실현(현 용량도 크기와 무게에 비해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USB, 24핀 혹은 전용단자 내장, 혹은 잭의 팝업화를 통한 보관의 용이(제품이 조금 커져도 이건 꼭 필요할듯)
호신용 긴급 휘슬내장 (전기는 항상 어느정도 보관되있으니...)

기본기에 충실하고 소형 고용량 배터리를 태양광과 USB 전원으로 충전및 보조배터리 역할을 하는 악세사리로 깔끔한 디자인과 다기능, 재활용, 그린에너지의 활용이라는 점이 10점 만점에 8점 정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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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아이디어라고 하면 아이디어겠지만...기존에 외국에서는 몇번 나왔던 제품이죠...
    태양광 충전 배터리...
    일단 제품화가 되어서 나왔으니 할말 없지만서도...
    내용을 읽다보니 몇가지 개선할 점들이 보이네요...
    사용상 편의라던지 아니면 용량같은거...
    조금만 아이디어를 더 냈었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USB 충전이라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소소한 사항에서 좀 놓치고 만든듯 합니다.

    2009/09/29 09:58
  2. 도토뤼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8g메모리 겸용으로 질러보았습니다.

    뭐, 그러저럭 가격대비 만족은 하는데, 역시 usb연결에 별토 케이블이 있어야 한다는게 거슬리더군요.

    저 합성으로 만든 제품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적어도 usb만이라도 내장을 해주면 좋겠어요.

    크게 보면 태양광 기술은 자연을 보호하는 일 아니게습니까?

    회사쪽에서 더 노력해주면 좋겠네요.

    2010/03/24 20:32
  3. BlogIcon 종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진기의 효율이 높아야... 적어도 평시의 태양광만으로 10만 룩스급의 성능을 발휘해야 쓸만해질듯(대략 3만 룩스에서 지금의 10만룩스의 효율로 끌어 올려야 할듯)

    2010/06/06 14:47

삼성물산으로 더 잘아려진 플레오맥스의 무선 레이저 마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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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MLC-610B 제품은 본체와 동글이가 기본 들어가있으며 무선 연결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그럼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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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디자인은 매우 깜끔하며 납작한 형태로 잡을때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안습니다. 전에는 미처 생각하지 않은 부분이였는데 일반적인 형태의 마우스(위가 살짝올라와있는)도 손바닥에 거의 닫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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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 적혀있는 내용을 보면 대충 제품의 정보를 알 수있지만 플레오맥스는 너무 친절해서 대충이 아니라 전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설명서가 없나봅니다.
내용물에는 본체와 무선 동글이, 설치CD 가 준비되어있지만 설치CD는 거의 필요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글이를 PC에 장착하는 순간 알아서 인식에 프로그렘을 자동으로 설치해줍니다.
이는 XP와 비스타 모두 동일했습니다.
다른곳에서 다른PC로 작업할때도 동글이와 마우스를 챙겨가면 언제든 사용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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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과 뒷면 비교입니다. 왠지 여자들이 사용하는 파운데이션 케이스를 보는듯하고 화이트와 블랙의 경계는 은색으로 크롬도금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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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오맥스 레이저 마우스와 일반 광마우스 무게가 20g 차이가 나네요 아마도 AAA건전지를 2개를 사용해 그 무게만큼 더 나가는듯 하지만 바닥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이라 무게감은 사실 못느끼고 사용했습니다. 건전지 삽입을 뒷쪽에 하기때문에 무게중심이 엉덩이쪽으로 몰리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쏠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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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를 뒤집어보면 배터리 삽입과 동글이를 보관할수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으며 on/off 스위치로 전원관리도 쉽게 처리할수있습니다.
배터리는 AAA싸이즈 2개가 들어가는데 이왕이면 동전형이나 버튼형 소형 건전지를 사용해 무게를 줄여줬으면, 또 USB 유선 연결도 가능하게 만들어 갑자기 전원이 나가면 유선으로 대체하거나 내장형 충전지를 이용해 유선 연결시 충전을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합니다.
레이저 마우스의 특징은 광 마우스와 달리 센서쪽에 아무런 빛도 발광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레이저의 특성상 파장이 짧은 광원을 사용해 빛의 산란을 줄여 인식률이 좋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명 다리(그라인딩 텍)는 앞, 뒤로 반원의 형태도 돌출되어 있는데 바닥에 닫는 면이 넓어서 인지 제질에 따라 움직임이 일반 마우스와는 약간 달랐습니다. 4점식 다리를 체택한 일반 마우스에서 걸리지 않고 넘어가던 곳도 선의 형태로 이루어진 본 마우스에서는 걸리적 거려 덕분에 책상을 청소해야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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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동글이의 크기는 매우 작아서 넷북에 장착하고 그냥 가방에 넣어도 별로 걸리적 거리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혹시 걸릴지 모르는 직사각형이 아니라 둥글게 해줬으면 하는... 이동시 일일이 마우스 바닥에 넣고 다니는 것도 조금은 부담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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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610B에 기본 부속인 동글이와는 2.4GHz로 무선 연결되 최대 10m까지 안정적인 응답성과 간섭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고 하는데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 하니 믿을 수 밖에요 ^^
해상도는 800, 1200, 1600dpi 로 조정 가능합니다. 사용방법은 휠버튼과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눌러 선택합니다. 이때 평소에 보지 못했던 푸른 빛이 휠 안쪽에서 3번 깜박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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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잡은 손이 허공에 떠있는듯 보이지만 다른 마우스를 잡아도 상단은 떠있더군요... 마우스의 뒷쪽만 손바닥에 살짝 닿아있고, 여러분도 마우스 잡은 손을 한번 보세요 마우스의 볼록한 부분이 손 바닥에 얼마 닿아 있는지...
기능형 버튼은 웹페이지를 볼때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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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방향 스크롤 휠은 넓으면서도 감촉이 좋은 고무재질을 사용했는데 일반적으로 휠을 상하로 돌릴때 한단, 한단 넘어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플레오맥스의 레이저 마우스는 그런 느낌이 없이 돌아갔습니다. 마치 자동차에서 CVT를 타듯 자연스럽게 말입니다. 하지만 휠이 힘이 들어갈 만큼 묵직하진 않지만 그래도 '좀 묵직한데!'라고 느낄 만큼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장점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런 제질
레이저를 이용한 높은 인식률
마이크로 동글이를 내장으로 빠른 인식과 작동
4방향 휠 버튼과 기능형 버튼, 휠 돌림의 무단이동

단점
다리(그라인딩 텍)의 넓이로 인한 걸림현상
베터리 교체의 귀찮음
묵직한 휠감

전체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마우스 본연의 기능적 측면을 충분히 살린 제품이라 하겠습니다.
빠른 인식과 무선의 편리성은 평소 느끼지 못한 감응을 선사해 줬습니다.
어느정도 손에 익으면 단점들이 많이 커버되겠지요...
PC 주변기기 제조업체로서의 플레오맥스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5점 만점에 4정도 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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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OM A9 plus mini PMP 입니다.
nate와 seeko 이벤트에 뽑혀 이렇게 제 손에 와있네요. 그럼 오라콤 A9+의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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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A9+의 경우 재생후 다른 모드를 실행후 다시 직전모드로 돌아가면 바로전에 실행했던 파일중 바로전 타임라인에서 재생됩니다.

2.4인치 LCD에 해상도는QVGA(320x240)입니다.
기능을 살펴보면
* 이미지뷰어 - jpeg
* 오디오재생 - MP3, WMA, OGG
* 동영상재생 - MPEG, AVI, WMV, ASF
* 녹음 - 내장마이크 및 라인입력 WMA
* 사전 - YMN e4u 한영/영한 (원어민 발음지원)
* 텍스트뷰어 -TEXT
* 지상파DMB - 동영상 및 오디오방송 (녹화가능)
* FM라디오 - WMA 녹음가능
* 계산기 - 단순 사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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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와 동봉된 내용물입니다.
본체, 사용설명서, 설치CD, DMB안타나겸용 이어폰, USB 캐이블, 줄, 터치펜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상당히 럭셔리해 보이는 박스 치고는 줄과 터치펜이 좀 허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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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안테나를 겸한 전용이어폰입니다.
DMB 감상을 위해서는 위와 같은 4극 이어폰이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른 이어폰 사용이 어떨까 합니다. 어차피 mp3 들으며 소리 운운하는것도 좀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기기적 성능에 비해 이어폰의 감도가 좀 떨어지지 않나... ^^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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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은 위와 같이 모드(짤게 혹은 길게눌러서 사용), 음량, 전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다른 한쪽은 리셋홀, 외장메모리 삽입구가 있습니다.
모두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사용하다 보면 모드버튼은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음량조절과 구분해서 디자인 했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만 보급형 기기인 만큼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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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의 상단 이미지 입니다. 3.5mm 이어폰커넥터와 내장 마이크, 24핀 커넥터는 충전과 데이타 전송에 사용합니다. 전용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고 범용으로 사용되는 USB케이블을 사용해 언제나 충전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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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켜면 메인메뉴화면는 위와 같으며 더블클릭으로 실행합니다.
그럼 하나 하나 그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오디오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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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를 재생한 모습입니다만 배경화면은 이미지뷰어에서 선택하면 위와같이 배경화면을 자신만의 화면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음악을 들어며 사진보기나 텍스트보기가 가능합니다.
넷싱크 지원으로 재생중 가사표시가 가능하며 음악관련 사이트에서 다운받거나 동봉된 유틸에서 직접 작업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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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ound 탑재로 인해 다양한 음색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속도제어도 가능해 고속 및 저속으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항목을 더블클릭이 아닌 꾸~욱 눌러서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구간 반복모드도 탑재되어있어 시작점에 A를 끝지점에 B를 눌러주면 구간반복이 계속적으로 실행되며 끝나길 원할때 다시한번 눌러주면 정상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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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모드는 보기보다 지원 가능한 파일(MPEG, AVI, WMV, ASF)이 많아 보이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해상도와 지원가능한 코덱의 한계로 보통은 다시한번 인코딩을 해야합니다.
동봉된 설치시디에 AVI Transcoder라는 인코딩 프로그램이 있는데 위 영상은 트렌스코더를 사용해 인코딩한 영상입니다.
TV출력도 지원합니다만 TV출력을 위해서는 출력캐이블을 구매해야합니다만. 인코딩된 파일이 워낙에 SDTV 기준으로 1/2 수준인 관계로 좀 무리수가 따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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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라디오는 수신율이 상당히 좋았으며 사용또한 간편했습니다.
채널검색등의 기능이 있어 사용하기도 편리했으나 아쉬운점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장된 채널로 번호를 눌러 바로 갈수있는 기능이 있었음 했는데 그런 기능은 없더군요
녹음 기능도 지원해 바로 녹음 가능며 녹음이 끝내면 바로 녹음한 파일을 재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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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기는 jpeg를 지원하며 파일크기와는 상관없이 볼수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파일이 크면 불러들이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며, 슬라이드 쇼 보기가 지원됩니다. 슬라이드는 한장 한장 넘어갈때 디졸브 효가가 랜덤적용되며 이것을 동영상으로 저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아래 왼쪽사진이 슬라이드 쇼 보기이며, 아래 오른쪽 사진이 한장씩 불러들인 사진입니다. 이때는 배경 화면으로 지정이 가능한데 원하는 장치를 선택하면 바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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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N 영한/한영 사전입니다.
터치스크린에 영타, 한타 입력및 필기체 입력으로 원하는 단어 검색하며 추가파일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더욱 다양한 기능(원어민 발음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은 한,영 터치스크린 입력과 필기체 입력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사전을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패스... 영어를 잘 해서가 아니고 사용할 일이 별로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부분도 다시 한번 다루겠습니다.
미니PMP중에는 이런 사전 기능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가 별로 없네요 학생들에게는 나름 유용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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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은 내장형 마이크를 통한 녹음과 라인입력을 통한 녹음(WMA)을 지원합니다.
녹음 모드를 실행하면 역시 별도 실행과정 없이 바로 녹음을 시작하며, 정지를 하는 순간 바로 재생에 들어갑니다. 유저가 원하지 않아도 설정에 의해 따라야 하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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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T파일 뷰어 입니다만 배경을 사진에 뷰어에서 임의 설정해 위와같이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A9+ 에는 폰트색상을 지정하는 기능이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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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보기에서는 네비게이션기능이 있는데 죠그셔틀과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상위폴더로 가기위해서는 왼쪽 화살표를 클릭, 죠그셔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디스크 모양을 클릭후 좌,우로 돌려주면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파일을 하나씩 이동하기 위해서는 + - 를 한번씩 눌러주면 한칸씩 이동합니다.
삭제를 원하는 파일은 해당 파일을 꾸~욱 길게 눌러주면 삭제 팝업이 뜨며 다시한번 눌러주면 진짜 삭제를 할것인지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되어있습니다.
파일가 다른 경로로(내장과 외장등) 이동은 불가능하며 파일 이동은 컴퓨터와 연결해서 이동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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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의 경우 2G,4G,8G의 3종류가 판매되고 있으나 확장을 위해 microSD 카드를 최대 8G까지 지원합니다. 위 사진은 메모리를 반쯤 물려놓은 상태인데 본체에 장착하면 안으로 쏙 들어가 걸리적 거림이 없으며 실수로 메모리가 빠지는 일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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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장 메모리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메뉴버튼을 길게 눌러 네비게이션 모드로 진입 후 우측상단 아이콘을 길~게 눌러보면 위와같이 메모리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콘 나타납니다.
만약 동영상을 외장에서 사용한후 mp3는 내장메모리에서 사용하다 다시 동영상플레이를 가동 시키면 외장에서 직전에 보던 파일로 넘어 갑니다. 외장메모리를 중간에 뺐다면 내장메모리에 저장된 처음 파일을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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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능을 지원합니다만 이 부분은 써비스라 보시면 될듯하구요 보시는 것처럼 별 기능은 없습니다. 단순 사칙연산입니다.

총평
작고 보기보다 오래 사용가능하며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대부분의 pmp들이 하는 기능을 작은 기계에 알차게 꾹꾹눌러서 담았다 할까요 이렇게 눌러 담은 결과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좀 부족함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성능은 만족할만 합니다.
단점은 중간중간 말씀드렸기에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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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H-DS980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비록 신상품은 아니지만 소니 에릭슨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HBH-DS9800을 소개합니다.
 
본체는 마치 MP3 플레이어를 닮았습니다. 일회용 라이터 정도의 크기로 착탈이 가능한 목줄을 기본으로 합니다.

간단한 스펙을 살펴보면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대기시간 : 최대 300시간
통화가능거리 : 최대 10미터
무게 : 27g
버전 : 블루투스 2.0
배터리 : 내장형 리튬이온
HBH-DS980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전면에는 mp3 플레이어의 재생을 위한 재생/정지버튼이 그리고 블루투스 상태와 곡명, 발신자번호등이 확인가능한 OLED가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 스위치가 있으며, 통화 조작키와 마이크는 왼쪽 이어폰쪽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HBH-DS980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측면에는 볼륨조절 버튼과 멀티 포인트 버튼이 위치해있으며, 최대 10대의 장치가 등록 가능하며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사용 가능합니다.

HBH-DS980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헤드셋

뒷면에는 충전단자가 있으나 타사의 기기와 호환성이 전무해 전원이 떨어지면 사용 할 방법이 없겠네요, 크기에 비해 사용시간이 다소 아쉽다는, 그렇다고 충전기를 들고 다닐수도 없고...

HBH-DS980 이 지원하는 프로파일을 살펴보면
핸즈프리, 헤드셋, 고급오디오 매체, 오디오/비디오 원격제어, 전화번호부 액세스 프로파일을 지원합니다. 물론 모체가 되는 장치에도 위와 같은 프로파일이 지원되야 사용가능합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 멀티포인트 :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
- OLED 화면 : 발신자 번호 및 블루투스 상태 확인
- 디지털 소음제거 : 주변의 소음 상쇄
- 에코 감소기능 : 울림방지로 선명한 목소리 전달
- 고속 자동 음량 조절 : 주변 상황에 따라 통화 음량을 자동조절

장점 : 멀티 포인트지원으로 보다 편하게 블루투스를 사용, 멋스런 디자인, 뛰어난
         통화품질
단점 : 다소 큰 부피에 비해 6시간 연속통화의 비교적 짧은 사용시간,
         블루투스 최대 장점인 선 없는 연결에 상반되는 거추장스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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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가방, 타거스 노트북 숄더형 가방을 소개합니다. 제품은 Fusion Messenger 백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민감한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관,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한 타거스의 새심한 배려를 다시한번 더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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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납공간과 3가지 색상의 끈을 기본적으로 포함하고있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바닥부터 연결된 끈은 더욱 신뢰감은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예전에 사용하는 카메라 가방의 끈이 후크와 연결된 부분에서 후크와의 마찰로 인해 어깨에서 끈이 떨어지는 경험이 있는지라 어깨끈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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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끈의 교환은 간편해서 설명서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교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찍찍이의 방향이 서로 맞아야하니 그점만 생각하신다면 1분 이내로 교체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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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심이 되는 노트북 보관용 공간입니다.
사진으로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쿠션과 신축성이 강한 차단막은 규격외로 작은 노트북을 사용시 흔들림을 잡아주고 스크레치로부터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해주리라 봅니다. 무엇보다 15인치 크기까지 보관이 가능하니 요즘처럼 큰것 아니면 작은것 노트북에 관심을 갖는 시기에 딱 적격인 제품이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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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수납공간에 명함크기의 네임텍을 넣는 곳이 있으며 2중 덮개로 구성된 상단은 혹시 모를 불미스런 일을 미연에 방지해 줍니다.
이 또한 경험해봤습니다 ^^;;  완전 다 콘크리트 바닥에 작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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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손잡이와 겉덮개의 안쪽 지퍼입니다. 마감처리가 꼼꼼하게 처리되어 어디하나 흠잡을때가 없더군요.

외:45 x 33 x 12 / 내:36.4 x 28 x 4.3 / 중량:1.45kg

조금은 크고, 조금은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크기와 무게만큼이나 튼튼하고 거친 환경에서도 소중한 내 노트북을 지켜줄 그런 가방이라 느껴집니다. 가격은 95,000원에 인터넷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tagadget에서 좋은 이벤트 하나를 하려 합니다. 이제품도 같이 등장할 예정이니 이벤트 공지를 주의깊게 봐주세요. 개봉임박...두두두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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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수한 블루투스 이어셋과 헤드셋을 아이폰에 링크시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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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기능만 있는 작은 이어셋은 잘 작동하였습니다.
한국의 한 이통사 마크가 찍혀 있는것이 이채롭네요.. 제품명은 SHM-612
아이폰 서비스 이통사인 AT&T에도 잘 작동하네요.. 블루투스는 기본적으로 제품간 싱크에 큰 문제가 없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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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통화를 할 수 있는 헤드셋 - BT 모바일의 헤드스핀 - 은 역시 통화기능은 잘 되었지만 음악은 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이폰에서 음악을 들을수 있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출장이 많아서 비행기 안에서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많이 듣는데요..
이어폰도 선이 있어서 은근 불편한데...다음 아이폰에서는 이 기능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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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bug  수정/삭제  댓글쓰기

    iPhone은 A2DP를 지원 하지 않습니다.
    악세서리로 시그마 APO 시스템에서 지원 해주고 있군요.. Bluetribe 라고.. 약 6000 엔 정도 한다고 하네요.. 그럼..

    2009/08/10 15:04

G1폰을 사용하면서 어플리케이션과 구글맵, 그리고 이메일 체크를 가장 많이 합니다. 그러다보니 충전한 밧데리 수명이 하루밖에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럴 때 이동중에도 밧데리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게 바로 차량용 USB 충전기가 여겨집니다.

회사나 집에서 깜빡잊고 충전을 하지 않은경우 차에서라도 간단히 할 수 있어서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고, 혹시 여행중 맵이 필요할 경우, 정말정말 밧데리 걱정없이 쓸 수 있으니 더욱더 안심입니다.

jWIN (just what i need)이라는 업체는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는 기업인데, 종종 출장을 가서 시장조사를 하다보면 스토어에서 간간이 보는 업체인데, 저도 모르게 그 회사 제품을 구입했네요. 주로 악세사리 제품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스피커 제품으로 처음 만났는데, 오늘은 차량 충전기이네요.

디자인은 일반 차량 충전기처럼 생겼습니다. 2개의 포트를 갖고 있는데, 저는 블루투스와 핸드폰을 충전하고 있습니다. 전체 길이는 92mm 로 휴대가 간편한 크기입니다.

사용방법은 알고 있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별 가이드가 없구요. 그냥 포트에 그대로 꽂으시면 됩니다. 충전시 녹색 LED가 켜지게 됩니다.

장점으로는 제품 자체가 휴대성과 사용성이 쉽다는 점입니다. 또한 USB 포트가 되어 있으니 USB로 충전할 수 있는 모든 디지털 제품을 차에서 이동중에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요.

단점은, 급속충전이 아니라 장시간 충전이 어려울 경우에는 충전하더라도 오래 사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짧은 경우 USB 케이블을 갖고 컴퓨터 등에서 충전해야하고요. 차의 시동이 꺼져 있으면 자동적으로 충전을 안됩니다.

차안에서는 유일한 충전방식이기에 충분히 사용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네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MP3를 충전해서 사용 할수도 있고요. 가격은 $7.99에 잡화점에서 구입했는데, 아마 지금은 단정된 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아쉽게 jWIN 회사 홈페이지는 더이상 나타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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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첨단제품이 또 있었군요... ^(^
    발빠른 어뎁터들이 참 놀라게 합니다.

    제가 처음 방문이지, 굉장히 열심이신 분이로군요.
    그래서 우수블로그 축하 인사드리러 왔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09년 새해에가 더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건강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

    2008/12/29 00:38
  2.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대형할인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회사는 다른 것으로 알고 있구요.
    해외는 단종이 되었군요..

    2008/12/30 14:32
  3. BlogIcon ed hardy cloth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대형할인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2010/08/13 10:50
  4. BlogIcon ed hardy hoodi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첨단제품이 또 있었군요... ^(^

    2010/08/13 10:51
  5. BlogIcon ed hardy perfume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는 단종이 되었군요..

    2010/08/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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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모바일에서는 블루투스 모노 헤드셋 '오닉스 BTM-202'을 야심차게 선보였습니다. 이 모델은 '오닉스 KHM-201'의 업그레이 모델로 심플한 유선형의 디자인과 투톤으로 이루어진 블랙/실버/레드/레드블랙의 4가지 컬러의 제품은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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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도 매우 간편해 동기화(페어링)시키는 작업은 전원 버튼을 6초간 길게 눌러 청색 LED가 빠르게 깜박이면 모체가 되는 장치에 등록시키면 작업이 끝납니다.
통화중 대기와 통화 전환, 통화 거절은 통화버튼을 짧게1번 혹은 1초정도 눌러 사용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 되있음에도 불구하고 mp3나 dmb 사용시 모노 헤드셋으로는 소리가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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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우면서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루프는 착용시 귀가 아프거나 이질감을 느끼게 하지 않습니다. 다만  검정색 이어캡은 먼지와 같은 이물질이 잘 묻어나 지저분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소재를 바꾸던지 색상을 흰색으로 바꾸면 어떨지하는게 제 개인적이 소견입니다.
스펙상에는 3시간 충전으로 되있으나 2시간 조금 지나니 LED의 붉은 빛이 소등되었으며, 과충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듯 합니다.
대기시간은 최대 120시간이며 통화시간은 최대 5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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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상 무게는 9.6g으로 나와있으나 제가 가지고 있는 저울은 1g 단위로 표시가 되어 반올림 되 10g으로 나오네요, 10g은 100원짜리 동전 2개에 해당하는 무게로 착용시 무게감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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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에서 시연을 위해 동사의 스테레오 동글 SCD760을 usb 연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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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와 BTM-202 모노 헤드셋은 컴퓨터상에서는 위와같이 잘 연결되며, 스카이프 연결도 원활이 이루어 졌습니다. 다만 스카이프 실행시 기본설정이 블르투스로 되있지 않아 옵션에서 설정을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통화는 성공적이였습니다. 통화 종료는 헤드셋에 연결버튼을 눌러도 종료는 되었으나 통화 연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위에있는 SCD760 동글이는 usb연결에서는 모노헤드셋도 잘 연결되었으나,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휴대폰과의 연결을 위해서 독립적으로 모노헤드셋인 BTM-202와 연결을 시도해 봤으나 페어링에 실패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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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착용 모습입니다. 투박하지 않으면서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악세사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장점 : 기존 모델보다 착용감이 우수, 깔끔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 빠른 연결과 우수한 음질
단점 : 전화 통화용으로만 사용 가능(지원프로파일을 스테레오헤드셋과 같이 추가했으면)
         검정색 이어캡에 먼지가 잘 붙고, 잘 보임(소재나 색상의 변화 필요)
전체적으로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매우 우수한 품질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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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슈답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제품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가격대비 성능비로 볼때 만족할만하죠.. ^^

    2008/12/19 09:18
  2. 미그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투스기능없는 핸드폰이랑 동글 안되는 이유는 바로 동글이 스테레오오디오동글이기
    때문입니다.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모노프로파일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지요

    2008/12/22 13:59
  3. 냠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2008/12/22 16:50

2개 제품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리뷰를 위해 기다리는 줄..그런데 시간은 없고, 정말정말 언제쯤 리뷰를 할지. 요즘같은 시기라면 행복할텐데, 비록 내돈주고 제품사서 리뷰를 할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다니 정말정말 행복하면서 아쉬운 순간들입니다.

조만간 리뷰를 할 제품은

1. 집사람이 자기 카메라 사고 싶다고 산 소니

2. 집사람이 나도 핸드폰 이쁜거 사고 싶다고 산 노키아 XpressMusic + 블루투스 해드폰

모두 집사람 제품이네요. 그나마 집사람의 제품이지만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3. 파나소닉 빵 만드는 기계 입니다. 식빵 만드는데 어렵지않게 쉽고, 편리하섹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큰 노력이 필요없어요. 라면만드는 것처럼 따라서 하면 빵이 만들어지는 기계입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 리뷰를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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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ㄷㄷ 맨 밑에는 세탁기인줄 알았습니다..

    2008/12/04 12:48
  2. BlogIcon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도 세탁기로 봤어요;;;

    2008/12/04 13:17
  3. BlogIcon ---;q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집사람의 제품이지만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3. 파나소닉 빵 만드는 기계

    ---> 여기서 알수 있는 사실은... 잡혀사시는군요.
    부정하시 마시고 받아들이세... (후다닥)

    2008/12/04 15:21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잡혀살다니요,,잡혀주는거지요..ㅋㅋ..감사합니다.

      2008/12/04 23:18
    • BlogIcon ---;q  수정/삭제

      잡혀살다니요,,잡혀주는거지요..ㅋㅋ..

      --> 이런걸 유부남의 정신승리라고 하더라구요.

      (훗 굳세어라 솔로부대!)

      2008/12/05 15:36
  4.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8/12/05 09:08
  5. 어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람 집사람

    보다가 편리하섹 만 보였을 뿐이고

    2008/12/05 09:15
  6. ㅇ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만드는 기계 우리집에도 있었는데. ㅎㅎ 어렸을때 맨날 엄마가 해줬습니다.. 전 그 때 빵 모양도 이상하고, 특유의 냄새(지금 생각해보니 이스트 냄새 같기도하고..)도 나서 잘 안먹었는데 다른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2008/12/05 11:09
  7. 깜놀했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세탁기인줄알고 '우와-외국에는 미니세탁기도 있나보다'이생각했어요;;;

    2008/12/06 00:22
  8. 빨간내복푸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람이~"로 시작하는 문장마다 왠지 애절함이 묻어있습니다.
    그런데 소니는 어떤 제품인가요? 제품명도 없고, 이미지도 없어서 궁금하네요.
    요즘에 Blackberry용 Vaja Case가 끌리더군요... 주문하면 40일 걸린데서, 그냥 지켜보고 있는데, iphone것도 그렇고 Vaja가 이쁘더군요. (비싸긴 비싸지만... --; Handcraft니 이해갑니다...)

    2008/12/06 03:13
  9. 아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데체 이 리뷰가 왜? 메인에 떠 있는것인지 알수가 없어................

    2008/12/06 21:00
  10. BlogIcon 라디오키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꼴깍 넘기며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바쁠수록 천천히 돌아가시는 여유 잊지 마시구요.^^

    2008/12/08 10:13

햅틱2 중 SKT용은 mp3를 듣기 위해서는 Melon을 이용해야 mp3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mp3 파일을 외장디스크나 파일 전송으로 햅틱이나 다른 폰에 저장해도 음원을 들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사용자에게는 서비스를 얻는 것이기에 요금이 부담이 되겠지만 앞으로 좋더 좋은 음반 시장을 위해서 분명 저작권 보호는 반드시 필요한 항목중 하나라 여겨집니다. 왜 공짜 서비스보다는 제대로 돈 내고 제대로 서비스를 받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합니다. 그런면에서 핸드폰에서 멜론과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음악을 듣는 것은 사용자는 공급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형태의 서비스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물론 서비스에 추가적으로 사용성에도 큰 혜택이 있어야겠지요...그럼 어떤 좋은 서비스로 되는지 확인해보지요.

기본적으로 SKT용은 멜론 플레이를 십분 활용해야하며, 멜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용 방법이 나와있으나 햅틱2에서 얼마나 쉽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멜론의 인터페이스입니다.


멜론 차트에서 오늘의 TOP 100 을 햅틱2에 바로 전송 가능하며, 컴퓨터에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다운 받은 파일은 나중에 햅틱으로 전송해 들을 수도 있습니다.

멜론 플레이어에서 멜론을 이용하지 않고(유료서비스)자신이 가지고 있는 mp3를 햅틱에 넣고자 한다면 DCF 컨버팅이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몇곡 해봤는데 아주 귀찮은 일이더군요 한번에 하나씩 컨버팅해서 전송하고 과정또한 복잡하진 않지만 여러곡 전송하기 위해서는 잔손이 많이 가더군요

지금까지는 멜론의 활용이라면 멜론을 통해 햅틱2의 음악재생 (mp3) 인터페이스는 내부 동기화를 통해 보다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햅틱1보다 햅틱2에서는 여러 기능중에서 음악재생이 대폭 개선되었다고 여겨지는데, 바로 아래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통해 mp3 플래이어와 동일한 편리성이 눈에 띄게 개선된 점입니다.  


컴퓨터의 멜론 플레이어에서 작업된 정보는 햅틱2 의 멜론 플레이어에서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이때 역시 과금에 대한 경고가 나타납니다. 이런 음악재생의 편리한 점에서도 삼성전자 mp3가 갖는 편리성이 좀더 추가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욕심일까요..그럼 mp3 플레이어가 없어질까요..

컴퓨터를 통해 멜론 플레이어에서 햅틱2로 동기화를 맞췄거나 DCF(갖고 있는 mp3 화일을 멜론 소프트웨어에서 옮기는 방식)로 컨버팅된 파일을 저장해 뒀다면 이제부터 열심히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햅틱2의 음악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다보니 내장 4G의 대용량 메모리를 사진, 동영상 그리고 음악화일등과 공용해서 사용하다보니 용량이 더 큰것을 찾게 되네요..욕심이라는게 한도 끝도 없어서..여하튼 햅틱2에서 느끼고 있는 음악재생..부족한 면도 있지만 개선될 것이라 믿고, 집에 있는 mp3 플레이어는 잠시 서럽속에서 동면시킬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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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마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drm이 풀린 mp3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음원관련협회에서 핸폰의 drm은 풀지 못하도록 제약을 남겨뒀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핸폰의 휴대성이 음원협회로써는 일반 mp3p보다 더 위협적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멜론/뮤직온/도시락 같은 불완전(?)한 것보다는 제조사 자체 mp3 플레이어를 사용 가능토록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08/11/20 13:30

삼성 ( yepp) 옙 mp3p S3 사용후기

[Review]사용후기 2008/09/05 14:25 Posted by Think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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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의 기본적인 역할은 당연히 음악을 제대로 플레이를 해 사람들에게 듣는 음악을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여기에 용량, 가격, 이동성과 편의성 등 플러스에, 디자인 개념이 포함되게 되면,,지금 많은 업체들이 내 놓고 있는 mp3p의 경쟁상황이지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구입하시나요~..물론 그밖에 브랜드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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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된 삼성의 옙 S3 제품을 오늘 리뷰해볼까 합니다.

YEPP S3를 처음보는 순간 그동안 사용했던 삼성의 mp3와 많은 개선이 있고, 최근 삼성에서 출시되는 mp3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닥,,국산 브랜드에 정을 느끼지 못하다가,,물론 아쉽운점도 있지요

YEPP S3는 아래와 같은 기본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사양이니..참고하시고요..

<기본사양>

용량 2GB/ 4GB/ 8GB
사이즈 44 * 95 * 9.8 mm / 53g
케이스 금속도금, 플라스틱
잡음비 90dB with 20kHz LPF(based on 1kHz 0 dB)
FM 주파수 87.5~108.0MHz
재생시간 음악 25시간, 동영상 4시간 (MP3 128kbps, 음량 15, 일반 음향모드 기준)
지원파일

오디오 : MPEG1/2/2.5 Layer3(8kbps ~ 320kbps, 8kHz ~ 48kHz),
WMA(48kbps ~ 192kbps, 8kHz ~ 48kHz), Ogg(Q1 ~ Q10)
파일 지원 동영상 : SVI(Video : MPEG4, Audio: MP3(44.1kHz, 128kbps),
해상도 : 208X176, Frame Rate: 15fps)
이미지 : JPG(Progressive, Sequential 방식, File size 3MB 이하)

액정 QCIF(176*220) 1.8인치 TFT-LCD (15fps)
컬러 블랙 벨벳, 화이트 엔젤, 핑크 키스, 라임 그린, 블루 하와이

<스펙참조:yepp 홈페이지>

구성 악세사리는 본체를 비롯, USB 충전 케이블 (데이터 전송 겸용), 설명서, 설치 프로그램 CD, 이어셋 (이어셋 피스 포함)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참고로 USB 충전 케이블 이외에도 일반 핸드폰 충전 케이블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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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디자인 YEPP S3

최근 mp3 제품들이 저마다 독특한 디자인을 갖고 출시가 되는데, 삼성의 mp3p YEPP S3 또한 나름의 디자인이 가장 돋보이는 요소입니다. 44 * 95 * 9.8 mm 크기는 한손에 꼭 감기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모서리들이 라운드타입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손에 쥐고 있을 때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하는 불안정감이 없는 크기입니다. 사실 이동성을 넘 강조하다보면 보관하는데 용이하겠지만, 조작할 때 사이즈가 작아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정한 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칼라는 총 5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제조사가 다양한 칼라를 출시할 때는 나름 위험이 있는데,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그리고 그린 등 5가지 색으로 원하는 칼라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속에만 넣고 다니는 제품이 아니다보니,,약간의 노출도 있기에 디자인 관점의 칼라도 중요하니 구입하시게 된다면 고려하는 것도 센스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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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디스플레이창이 약간은 작다고 말할 수 있을까

모든 제품이 100% 이상 만족을 주게된다면, 가장 바람직하겠지요..YEPP S3를 보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이 LCD 크기가 약간 작다는 것입니다. 크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숫자만 놓고 볼때 1.8인치 사이즈라 얼핏보면 작게 느껴지는 0.2인치 과연 작다고 할 수 있을지, 여하튼 숫자상으로 볼때 LCD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다른 제품보다 약간 작네요.

전면부 조작버튼이 히든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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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터치 기능이 YEPP S3에 적용 되었네요. 모두 7개의 터치 버튼이 있는데, 히든타입이라 돌출된 버튼형태가 아니라 전면부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7개 버튼은 사용하는데 있어서 자칫 버튼 하나에 두가지 이상이 있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 조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전중에도 7개의 버튼은 충분히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고, mp3p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운전중에 7개 버튼 조작은 간단해서 크게 지장이 없네요. 추가적으로 히든버튼에 라이팅되는 모습은 단순하기만 버튼을 세련되게 했다는 점도 특징중 하나입니다.

실수방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UI, UX를 강조하다보면 간간히 조작하는데 실수하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YEPP S3는 그런 부분에서 실수방지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사용하는데 오작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있다는 점..

전원 버튼은 아래로 몇초간 HOLDIN시켜야 전원이 ON/OFF 됩니다.

또한 터치버튼의 오작동을 막기 위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버튼의 라이팅은 OFF가 되고, 다른 기능을 수행하고자 할 때는 전면부를 터치하게 되면 라이팅이 1차적로 ON되며, 이후 기능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완전히 HOLDING 기능과 별도록 하기 위해 우측면에 있는 버튼을 3단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맨 아래도 몇초간 버튼을 내려야만 ON/OFF 기능을 할 수 있으며, 잘못 조작해 버튼이 내려가도 ON/OFF가 쉽게 되지 않는 부분도 실수방지의 하나로 보입니다.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도 있다는 점

동영상 보는 것 뿐만 아니라 기타 기능을 수행할 경우 GUI 기능이 화려하게 되어 있다는 점은 그동안 사용해왔던 mp3와 다른 부분중 하나입니다. 음악 재생시 나타는 EQ 그래픽 모드, 그리고 각각의 기능을 대표하는 아이콘들의 화려한 모습은 과거의 단순한 제품보다는 월등히 개선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기능도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는 mp3p YEPP S3

mp3 음악을 듣는 것 이외도, 동영상, 사진 보기, 게임기능, 시계기능, FM 라디오 청취, Datacasts와 EmoDio를 통한 기사 구독, text 자료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mp3p가 음악만 듣는 것보다 다양한 기능을 하게되어 있어, 음악을 듣지 않을 때 다른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한층 mp3의 업그레이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DNSe 2.0으로 음장 효과가 뛰어나다

삼성 DNSe 2.0으로 보다 생생한 음악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 락, 저음강조, 클래식 등 이외의 다양한 타입으로 그 나름의 음향효과를 통해 들을 수 있는 부분은 분명 듣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입니다. 처음 DNSe 2.0을 사용해 봤는데, 각 타입마다 특징적인 음향 효과를 갖고 있고, 음의 효과도 쉽게 느낄 수 있어 사용하는데 한층 더 즐거움을 갖게 합니다.

YEPP S3 그래도 이런점도 있으면 어떨까하네요

블루투스가 아쉽네요.

요즘 블루투스 제품들이 자주 등장하고 그만큼 사용성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다는 것이 왠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가격적인 영향때문에 기능에 들어 있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날로 늘어가고 있는 블루투스 제품의 소식에 왠지 블루투스로 좀더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LCD 를 좀더 크게 한다면 동영상 기능 UP

1.8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경쟁사 제품이 2인치를 갖고 있어 사용하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구입하기전에 왠지 숫자를 비교한다면 분명 YEPP S3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약점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현재 사이즈에 최적의 LCD 크기일 수 있지만,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LCD 마저도 아쉬운 스펙입니다.

충전중 기능 수행은 없네요

충전을 하고 있더라도 때론 음악을 듣고 싶은데, 그것이 안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크래들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충전중에도 별도 기능을 조작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YEPP S3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인 만족감은 기대수준이상이였으며, 가격대까지 삼성이라는 이름아래 9만원대라면 경제적인 부담감까지 줄여준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10만원 이하의 제품으로 이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제품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제품의 사양과 가격, 그리고 브랜드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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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ic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터치가 너무 민감해서 오작동 되던데요

    2008/09/07 02:33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네 조금 센서가 감이 엄청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버튼들의 위치를 제대로 눌러야합니다.

      2008/09/20 07:18
  2. 앙이쁘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전할때 꼭 유에스비로 안해도 되구요^^*
    핸폰충전기됩니다. 핸폰충전기로 충전하면
    기능실행하실수잇구요

    2008/09/10 22:08
    • BlogIcon ThinkAhead  수정/삭제

      맞습니다. 핸폰 충전기도 가능합니다. 충전기로 할때는 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2008/09/20 07:19
  3. 과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전중에도 홀드키 아래로 꾹 하면 동작 가능해요, 제가 해봤거든요 문제는 화면이 어두워
    진다는거;;;

    2009/01/05 10:41
  4. 바람의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이 라디오를 들을수가 있다 보니 음악을 듣다가도 편안한 일상을 듣고 싶다면 S3의 라이오를 켜주시면 됩니다~ ㅋㅋ 버튼패트가 아니라 터치형식이다 보니 편합니다. ㅋㅋ MP3는 DNSE가 있다보니 다른 제품의 기기를 들을수가 없을정도로 좋아요~ 콘서트홀이라는 음질을 한번 들어보세요~ 아주 최고입니다~ ^^

    2009/08/01 22:42
  5. s3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게임을 다운받아서 s3에 넣는 기능은 없나요>?

    2009/08/03 11:41
    • 나도사용자  수정/삭제

      아마도 있다고 들었는데..;;아니면 말구요

      2009/10/12 18: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FX180 의 ISO감도별 주야간 비교입니다.
촬영은 편의를 위해 P모드로 촬영했으며, jpg 5메가 파인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원본을 수정없이 올립니다. 다만 파일명만 변경하였습니다.

ISO 1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00, 1/250, F2.8

ISO 100

ISO 100, 1sec, F2.8

ISO 100


ISO 2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200, 1/500, F2.8

ISO 200

ISO 200, 1/1.6, F2.8

ISO 200


ISO 4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400, 1/1000, F2.8

ISO 400

ISO 400, 1/6, F2.8

ISO 400


ISO 8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800, 1/250, F2.8

ISO 800

ISO 800, 1/6, F2.8

ISO 800


ISO 1600 으로 촬영된 낮과 밤의 비교입니다.
ISO 1600, 1/250sec, F2.8

ISO 100, 28mm

ISO 1600, 1/15sec, F2.8

ISO 1600 , 28mm

전체적으로 보면 ISO 100-400 까지는 암부디테일도 잘 잡아주고,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LEICA DC VARIO-ELMARIT 1:2.8-5.6/6.0-21.1 ASPH 광학 3.6배줌 35mm 기준 28-100mm)의 성능이 우수해 보입니다.
조리개 수치는 광각과 망원 쪽에서 각각 다른 수치를 보이며
광각에서 최대 F 2.8, 최소 F 9.0
망원에서 최대 F 5.6, 최소 F 18
노출은 조리개보다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하는 듯 셔터스피드는 다양하게 변한다.
광각에서는 왜곡도 그다지 보이지 않고, 특히 광학식 손떨림보정렌즈로 떨림 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기능은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까지도 가능케 하는 기능임은 틀림없습니다.

ISO 200에서 접사 촬영입니다.
광각은 5Cm, 망원은 30Cm 의 최단 촬영거리를 보입니다.
촬영 거리가 짧아지면 심도는 얕아지고 조금만 흔들려도 사진이 못쓰게 됩니다. 이때 손각대의 필수라 할 수있는 손떨림 방지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저는 이번 촬영에서 손떨림을 계속 켜고 촬영했습니다만 다른 분들도 이런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항상켜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ISO 200, 1/100sec, F2.8

28mm 광각

ISO 200, 1/40 sec, F5.6

172mm 망원


야간 인물촬영 예입니다.
ISO 1600, 400,800으로 손각대 촬영입니다.
저속 셔터스피드에도 MEGA O.I.S는 완벽하게 작동하네요, 흔들림이 적습니다. 하지만 고감도에서의 화질은 그다지...
동영상에도 나오는 막내아들입니다 와서 모델 좀 하라니... "나는 아빠가 싫어!"라고 ㅠㅠ
그래도 시키는데로 곧잘하네요 ^^
ISO 1600, 1/15 sec, F2.8

ISO 1600

ISO 400, 1/8 sec, F2.8

ISO 400

ISO 800, 1/8 sec, F2.8

ISO 800


노출보정 브래킷 예입니다.
노출보정 선택시 3컷을 동시  촬영합니다.
브래킷 기능은 1/3stop 단위로 조정합니다.
iso 200, 1/6, f2.8

적정노출

iso 200, 1/3.2, f2.8

노출보정 +1

iso 200, 1/13, f2.8

노출보정 -1


컬러 브래킷 예입니다.
2컷 이나 3컷 선택 촬영 가능합니다.
촬영 중 노출보정 버튼 +/- 버튼을 눌러 메뉴로 들어갑니다.  한번에 3컷 촬영되는 오토브래킷, 플래시 광량보정, 컬러 브래킷 (흑백/스텐다드/세피아)의 다양한 브래킷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ISO400, 1/125 sec, F9.0

흑백

ISO400, 1/125 sec, F9.0

노멀

ISO400, 1/125 sec, F9.0

세피아


순간적으로 최대 망원에서 광각까지 안내하는 E.Zoom 버튼은 작지만 셔터버튼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 오작동의 위험이 있으나 촬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라 염려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FX180으로 촬영된 영상입니다.
원본은 아래 영상보다 색상이나 해상도가 선명해 편집하면서 조금 놀랬습니다.
줌 기능은 사용할 수 없으며 움직이는 사물이나 패닝과 같이 빠르게 화각내 변화가 생기면 영상이 많이 깨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영상은 자동으로 촬영했습니다.(노출, 초점, 화이트 발란스)



아래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위 영상을 프레임 캡쳐한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FX180의 전체적인 느낌은 디자인 적으로는 깔끔하며 그립감이 다소 불안정하였으나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닙니다.
ISO400 까지는 화질이 매우 좋았으나 ISO1600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ISO AUTO 는 최대ISO를 설정 가능해 사용자가 정한 감도 이하에서 적정 ISO가 설정됩니다.

iA모드(인텔리전트 오토)는 사용하기 매우 편한 기능임을 이번 촬영에서 느꼈습니다.
  ● 지정된 움직이는 물체를 쫒아가는 AF Tracking
  ● 주변 상황에 맞는 장면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Intelligent Scene select
  ● 어두운 피사체를 자동으로 감지해 노출 보정하는 Intelligent Exposure
  ● 최대 15명까지 인식하는 Face Detection
  ● 주변 밝기를 인식 최적의 감도로 세팅되는 Intelligent ISO
  ● 손떨림감지 및 보정 해주는 MEGA O.I.S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줍니다..

트레킹AF의 경우 동적인 피사체를 촬영하기 좋았으나 역시 순발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피사체를 선택하고 동체 추적시 비슷한 톤의 다른 물체가 접근 혹은 교차되면 그 물체를 따라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예를 들면 위 동영상에서 아이들이 운집해 물놀이를 하는 경우 비슷비슷한 옷차림의 아이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경우 트레킹AF는 제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이때는 1점 고속모드가 초점 맞추기에 더 효율적 이였습니다.

Av나 Tv우선 모드는 없지만 다소 불편한 M모드(설정을 버튼으로 해야 함)가 있어 수동 노출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일 거 같습니다. 다만 조리개 수치는 2단으로 고정돼 있어 역시 노출은 셔터스피드에 많이 의존해야 합니다.

가족여행이나 나들이에는 무겁고 덩치 큰 DSLR보다 FX180과 같이 자동화에 충실한 제품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기록하는 게 자연스럽고 솔직한 추억을 기록하는데 제격일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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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얼마전 LX2를 내친 이유가 ISO400만되어도 봐주기 힘든 노이즈때문이었죠..
    파나소닉..노이즈 제거 기술이 후지만 됐어도...^^;;

    리뷰 잘봤습니다..

    2008/09/04 19:10
  2. 단직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ㅋㅋ g10 이랑 fx180중 많이 고민했는데...DSLR 아닐빠에는 FX-180이 나을듯..

    감사합니다...ㅋ

    2009/07/2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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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라면 지금까지도 일반인들에게 약간의 거리감이 있을 듯 합니다. 본인도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 보기 시작한지도 2년이 넘지 않네요. 그만큼 일반인들에게는 종종 디지털 제품을 사면 듣는 이야기이지만 좀처럼 실생활에서 사용하기란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뷰 제품은 국제통신 (판매원 BT 모바일)에서 만든 KHM 201 모델입니다. 먼저 스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투스 2.0 호환
  • 통화시간 : 최대 6시간
  • 대기시간 : 최대 120시간
  • 충전시간 : 3시간 이하
  • 크기:55.2(l)* 16 (w) * 10.6 (h)
  • 무게:9.4g  

제품구성은 

  • 블루투스 1개
  • 충전기 1개
  • 목걸이 1개
  • 설명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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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이 가벼워 착용감이 좋다

착용감 100% 만족스러운것은 아닙니다. 가벼운 무게 때문에 귀에 착용을 해도 쉽게 제품이 떨어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10g 이상으로 무겁게는 20g가까이 되는 제품도 있지만 KHM 201은 9.4g라 1g 이 큰 차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귀속에서는 조금 버겁게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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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셋 피스는 일반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실리콘 재질보다 착용감은 떨어지지만, 귀에 착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고감도 Ear Cover"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입니다. 그러나 착용은 쉽게하고 귀에 거북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무재질이 소프트하게 만들어져 착용이 쉬운 듯 합니다.

2. 통화음질은 부끄럽지 않네요
객관적으로 통화음질을 비교하기가 어렵지만, 수차례 테스트를 통해서 내린 결론은 이상무입니다. 거리가 5m 이상 넘어가면 약간의 잡음이 함께 들리는 현상도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본체와 거리를  멀리두고 사용하지는 않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물론 개선을 계속 해야겠지요. 한가지 편리한점은 아이가 핸드폰을 항상 갖고 노는터라 감추둡니다. 그럴 때 전화가 오면 블루투스로 전화를 받는데,,이런경우는 좀 멀리 떨어져도 통화품질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사용하기 정말 편리하다
최근 나오는 블루투스가 쉬운 페어링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도 어려운데, 핸드폰 등 연결하는 제품과 연결 자체가 어렵다면 당근 사용하는걸 엄청 꺼릴 것입니다. 그만큼 사용성에서 충분히 쉽게 해야지요. KHM 201 제품은 Easy Pairing 시스템을 갖고 있어서 별도로 이어셋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편의성을 경쟁 모델보다 개선했다기 보다는 동등수준으로 만든것입니다. 그렇지만 결론적으로 사용하시는데 편리하도록 한 개선은 100% 동감. 더불어 목걸이를 악세사리로 제공하고 있어 목에 걸고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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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에서 특징은 본체의 통화 버튼을 1회 약간 누르고 있으면 바로 최근 연락이 된 사용자에게 연결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간결하게 누를 경우 자체의 보이스 코맨드 프로그램이 작용해 말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음악도 듣고, 전화도 걸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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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이어셋으로 좌우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의 위치도 볼륨조절이나 통화받기등이 쉽게 배열되어 있으며, 버튼의 크기는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디자인이 블루투스 이어셋이라 말하네요
제품 디자인을 보다보면, 특히 최근 디지털 제품이 과연 무슨 제품인지도 모를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고 색다르게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페블 mp3 이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이 고급화되면 고스런히 재료비로 쏠리지요. 해서,,,좋은 디자인은 그만큼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KHM 201 제품은 분명 블루투스 이어셋이라는 제품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습은 얼핏 견고성이 떨어지는 듯 보이지만 큰 역할을 합니다. 착용후 혹시라도 뛰기라도 한다면 고리장치가 없어 자칫 자신도 모르게 귀에서 떨어질 수 있기에 이런 실수를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견고성을 강조해 고리를 크게하면 분명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안경을 착용하시는 분들은 고리타입을 고려한다면 고리는 분명 얇고 간결한것이 좋습니다. 자칫 안경을 착용하고 고리가 두꺼운 블루투스가 한쪽 귀에 의지해야하기 때문에 과연...착용감이 좋을지~~~의문이네요
 5. 블루투스를 대중화,,이제 3만원대 제품도 좋습니다.
지난번 리뷰 제품은 거의 10만원대 제품이였습니다. 이번 KHM 201 제품은 인터넷상에서 33,000원에 판매가 되는데, 1/3 가격입니다. 새로운 제품 구입하는데 3만원 정도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대라 여겨집니다. 가격이 참으로 괜찮은듯 합니다. 최근에 2만원 후반대 제품부터 비싸게는 수십만원짜리 블루투스 이어셋도 있지만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KHM 201 제품이지만 이제 대중화를 시작하는 시점이라 분명 개선되어야할 사항은 있습니다. 많은 투자비로 고가의 블루투스를 만들려고 한다면 수많은 부분이 개선을 요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제품은 스탠다드급 모델임을 고려해야할 듯 합니다.

가장먼저, USB 어뎁터가 없다는 점입니다. USB가 확산되면서 어뎁터도 보편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USB 충전기도 내세울만한 사양이라 여겨집니다.

찾은 단점중 또 하나는 이어피스가 검정색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장시간 사용후에도 착용감은 좋을지 모르지만 쉽게 먼지나 이물질이 묻어 있으며, 쉽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실리콘 재질(비싸지요)로 이어피스를 만드는 것도 고려되면 어떨까 합니다.

동굴속의 울림이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날 착용해보면 마이크를 통해 귀까지 바람소리가 전달됩니다. 마치 소라 껍질을 귀에 대고 바다소리를 듣는것 같이 바람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굴속에서 듣는 바람소리라 할까요.

전체적으로 KHM 201은 심플한 디자인과 품질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높지 않게 판매를 하고 있어,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제품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은 33,000원
BT Mobile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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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해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쭝국집 제품이 나닌 한식집 제품 대비 가격이 착하군요 음..

    2008/08/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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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HTC 터치 듀얼 (Touch Dual)폰을 사용한지 3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익숙해지고, 기능을 하나하나 익히기 위해 설명서를 읽고, 밑줄 긋고, 혹시나 알지 못하는 기능이 있는지 다른 리뷰도 참고도 하고, 그런 과정속에서 결과적으로 느끼게 되는 부분은 HTC 터치 듀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처음으로 사용해 봤지만, 처음 느낌은 그동안 써왔던 핸드폰과 비교할 때 비교라는 부분이 무의미하지 않나 합니다. 그렇다고 100% 완벽한 기능과 시스템을 갖고 있지는 않고요. 간략히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사용자를 위해 99% 고민한 HTC 터치 듀얼폰
HTC 제품의 추구하는 방향이라할까요, 사용자를 고려한 흔적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부분이 TouchFLO(3d interface)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번거롭게 여겨지지만, 경쟁 모델의 스마트폰보다 뛰어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일단 한번 사용하게 되면 HTC 터치 듀얼폰의 기본기능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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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특징으로 Touch 스크린과 키패드를 사용하는 Dual key in 기능입니다. 뷰티폰과 햅틱폰 모두 풀터치 방식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국내시장에 확대시켰으며, 햅틱에서도 직관적인 사용을 위해 위젯 등을 삽입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상당히 개선했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햅틱등에 삽입된 편의성은 좀더 제품을 엔터테인먼트쪽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며, HTC 터치 듀얼폰은 스마트폰 기능을 그대로 옮겨 놓아,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장점들을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햅틱폰이 인터페이스를 상당히 선한 제품임은 분명하며, HTC의 터치 듀얼폰 또한 사용자들의 사용성을 제대로 적용시킨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2. 디자인은 HTC의 차별화
디자인 부분은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이자 차별화를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큰 무기라 여겨집니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좀더 HTC를 통해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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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표선수들인 RIM, 모토롤라, 삼성전자, 노키아 그리고 HTC를 살펴보면 가장 차별화된 제품이 HTC의 디자인이 아닌가 합니다. 대체적으로 QWERTY 키패드를 전면 부분에 넣어 두기 때문에 크기가 크게 느껴지는데, 터치 듀얼폰의 경쟁력은 사이즈와 외관 디자인이라 생각되네요. 제품 사이즈는 한국사람들처럼 그리 크지 않은 손 크기로 RIM 이나 블랙잭을 사용하게 되면 좀 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주머니에서 보관하는 것도 불편해 보이지요. 사용자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저처럼 손이 큰편이 아닌 이상 일반 핸드폰의 크기와 비슷한 사이즈를 갖는 스마트폰이라면 분명 여성뿐만 아닌 남자들에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참고로 햅틱폰을 사용하면서 좀 작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HTC 터치 듀얼폰은 보시는대로 약간
길이가 작게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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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도 여전히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있다

사실 개선이라기 보다 이랬으면 어떨까 하는 내용인데,
-먼저 밧데리 개수가 일반적으로 받아왔던 개수와 다르니 조금 갸우둥했다. 보조까지 2개 지급되어오던 것이 HTC 터치 듀얼폰은 딱 1개만이 기본지급되고 있습니다.

-키패드내 버튼 구성이 새로워진다면 어떨까요? 키패드에 send 기능의 버튼이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캐패드를 통해 전화를 할 때 일반 핸드폰 기능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16개중 꼭 send 기능이 있을 건만 같아 찾곤합니다.
-일반 핸드폰 기능증 취소 버튼이나 back 기능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좀더 사용하는데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종료버튼이 사용되어 back 으로 가고 싶어도 종료가 되기 때문에 다시 직전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WiFi의 내장은 절실하게 요구된다. 블랙잭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그리고 HTC 터치 듀얼폰을 망설이는 분들이 WiFi 기능 미 탑재가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WiFi 기능 탑재는 최근 스마트폰들이 기본으로 탑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좀더 긍정적으로 탑재 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향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며, 하반기 출시를 기다리는 신제품들이 많은지라,,모두들 WiFi는 기본으로 탑재를 하기에 더욱어 HTC를 고려하는 구매자들을 확실히 잡지 못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칼라 다양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지금의 white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껏도 좋지만 좀더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국내에도 칼라 파생이 기다려지네요. 아직 HTC로서는 정확히 시장의 영향력을 가늠하기 어려워 블랙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듯 합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에게는 White 보다는 블랙이 주는 상징성으로 좀더 블랙에 대한 기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도한 features는 없느니만 못하다. 즉, 키입력방식이 기본적으로 4가지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지만 키보드 그대로 2.6인치 디스플레이안에 넣어서 사용하기란 쉽지는 않습니다. 스타일러스가 유일한 입력 수단이라 여겨집니다. 손가락으로 하기에는 작은 손가락, 또는 손톱이라도 쉽지 않습니다.

QWERTY 키보드가 2.6인치 디스플레이 안에 있어 꽉차고 답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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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동안 사용해본 htc 터치 듀얼폰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서 Window Mobile 을 사용하는것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오히려 tagadget 이 평가하기에 디자인과 유용한 인터페이스가 경쟁력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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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터치 듀얼폰의 2번째 사용후기 입니다. 이번 사용 후기의 포인트는 영상통화와 인터넷 사용입니다. 추가적으로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만의 장점인 외부 프로그램 설치후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나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도 또한 함께 살펴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 사용은 현재 SKT의 Net 1000 가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동안 인터넷 직접접속이 10만원을 넘지 않아서 앞으로 더욱더 많이 사용해야할 듯 하네요.  

똑똑한 핸드폰에 인터넷 기능까지 가능

인터넷 직접접속으로 접속한 tagadget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참고적으로 htc 터치 듀얼은 HSDPA를 지원하고 있어서 속도면에서 고속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위의 좌측은 htc 터치 듀얼폰에 탑재된 기본 인터넷 Explore 입니다. 그리고 우측은 Opera Mini 버전의 Explore 입니다. 터치 듀얼은 기본적으로 pda 버전을 선호하는 브라우저를 갖고 있어 pda 전용 화면이 아닌 이상 화면이 넘 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등 pda 버전을 지원하는 사이트는 고속 접속이 가능하기에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PC환경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다 모바일 인터넷으로 옮겨오신 분들께는 약간 불편한점이 있을 것입니다. 초기에 동일한 불편함을 느꼈는데, 최근에는 브라우저 기능이 좋아져서 잘 선택하시면 PC 환경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데이타퍼펙트가 8월부터 무제한 사용을 조건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 시작되어 11월까지 진행되는데, 데이타퍼펙트 가입으로 월 10,000원에 1GB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는 전용 인터넷 뷰어를 탑재하고 있어서 일반 PC환경의 모습 그대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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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비록 얼굴과 전화번호를 공개할 수는 없어서 안타갑게 생각하지만, 영상통화의 성능은 나름 3G 포다운 영상품질을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처음 전체적으로 스마트폰이 프로그램 운영이 이것저것 설치를 하다보니 무겁게 느껴져 자칫 영상통화의 스트리밍 또한 delay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끊김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분명 개선해야할 부분이 아직도 있다는 것입니다.

htc 터치 듀얼의 영상통화 기능은 마치 마주보고 대화를 하는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창으로 통화시 본인의 모습은 좌측 하단에 나타나는데,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시면 우측 하단에 사이즈 조정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을 통해 동일한 사이즈의 영상사이즈를 영상통화를 하던지, 아니면 상대방의 모습만 보이게 하는 풀사이즈로 조정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터치스크린폰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약간 작다보니 영상통화 화면 또한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불어 영상통화 기능을 추가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화면구성이 없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상대방의 모습만 보고, 자신의 모습은 감추고 싶을 때 사용하는 다른 이미지 보내기 기능이 없다는 것이 사용하는데 2% 부족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htc 터치 듀얼 뿐만 아니라 영상통화가 가능한 모바일폰도 동일하지만 통화는 스피커폰으로 되기 때문에 영상통화시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입니다. 사용하실 때 분명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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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더욱 더 스마트하게 하는 스마트폰 터치 듀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을텐데요,가장 대표적인 군은 사무직 종사자 그리고 또 한 부류는 컴퓨터 관련 디바이스 매니아, 일종의 얼리어뎁터들일 것입니다. 사무직 종사자이면서, 얼리어뎁터인 tagadget은 두가지 부류 모두에 포함되지요..그래서 더욱더 스마트폰을 좋아하지 않나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내맘대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이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메신저 활용입니다. 인터넷 직접 접속을 통해 내장된 msn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자메시지나 아니면 통화가 안되는 경우, 또는 이동중 친구와 실시간 메신저를 하고픈 충동이 일어나는 경우. 회의중 긴급한 업무 관련 외부의 요청이나 문의가 있을 때, msn 메신저 기능 활용은 인터넷을 통한 스마트폰의 100% 활용 기능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메신저 이외에 주로 사용하는 외부 프로그램으로 skype가 있습니다. 해외 통화나 msn 메신저 이외 skype 메신저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skpye 는 voip 서비스를 이용한 통화로 음질은 기대이상으로 좋았다고 여겨집니다. 기존 voip 단말기 자체가 고가라 구입이 어려웠지만, htc 터치 듀얼 스마트폰만 있다면 모바일 버전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자신만의 모바일 스마트폰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은 활용이 아닌가 합니다. 다만 htc 터치 듀얼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하는 skype 기능은 일반 통화처럼 되지 않고,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피커폰 이외 이어셋을 이용해서 통화를 하게 된다면 큰 문제는 물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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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Fring 라는 통합 voip 서비스 프로그래도 있지만, Fring 내 어플라이된 voip 기능은 생각외로 통화품질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도저히 통화가 되지 않아 설치즉시 uninstall을 했는데, 이후 skype 모바일 버전의 설치는 통화품질은 상당히 좋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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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인터넷 직접접속을 통한 구글맵을 이용한 화면입니다. 얼핏보면 아이폰의 구글맵을 보는듯하지 않나요. 구글맵 접속을 통해 원하는 곳까지 지도로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의 활용성은 제대로만 익숙해지면 마치 컴퓨터 한대를 핸드폰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끝으로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과, 컴퓨터와 동일하게 최대한 자신에 맞게 스마트폰을 꾸며 사용하는 것도 장점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그만큼 얼마나 htc 터치 듀얼폰에 익숙하고 제대로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 되네요.

영상통화를 제외한 위의 모든 기능은 추가적인 부가서비스를 신청하게 되면 이용하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아쉽게도 htc 터치 듀얼폰 국내용 버전은 WiFi가 탑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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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죤떡밥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안되는 터치듀얼,
    구글맵을 3g인터넷접속하면 비용이 장난이아닐텐데~!!!
    접속비용은 생각대로 다되지는 않을듯.

    2009/01/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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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TC의 TOUCH DUAL 이 SKT를 통해 도입되었습니다. 한 2년전부터 HTC 제품을 보면서 기존 스마트폰이 박스 타입으로 그닥 디자인 부분을 신경쓰지 못한 느낌을 받았고, 한편으로 스마트폰이 어쩌면 디자인을 가미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HTC 가 국내에 스마트폰을 드디어 출시를 하게 되었고, 마음속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했던 분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HTC의 스마트폰 Touch Dual (터치듀얼), 과연 어떤 장점을 갖고 출시되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TC 터치 듀얼,,멀지만 가까운 스마트폰이다

그렇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가까운 OS를 갖고 있습니다. HTC 터치 듀얼은 기본 OS 로 Window Mobile 6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핸드폰안에 작은 컴퓨터 한대를 넣었다고 생각을 하셔도 무관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WM 6 사용하는데 익숙지 못해 초기에는 시행착오를 겪게 되지만, 조금 익숙해 진다면 테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OS를 사용하는 것처럼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C 터치 듀얼폰의 각 UI를 살펴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 스마트폰이면서도 기존 핸드폰 보다 사용하는데 빠르게 원하는 기능이나 작업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HTC 만의 UI를 통해 사용자는 빠르게, 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분명 HTC 터치 듀얼폰의 최대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존에 우리에게 익숙한 제조사가 아니기에 그 만큼 UI가 새롭게 여겨지겠지만,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친다면 사용자에게 다양한 편의성과 재미를 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HTC 터치 듀얼폰, 어제는 키패드, 오늘은 터치로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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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들이 키패드 타입의 입력방식이나, 터치 방식으로 핸드폰을 사용했지만 HTC 터치 듀얼은 이 두가지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가 원하는 타입으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편의성이 상당부분 개선된 제품이며, 다른 스마트폰 계열과 차별화를 가져온 기능라 여겨집니다.

터치 방식을 사용시 전면부 2.6인치 (240x320) 사이즈 디스플레이는 작지 않은 크기로 입력할 때나 볼 때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의 터치모드로 사용시 키패드와 동일하게 100% 핸드폰을 조작할 수 있기에 사용하는데 편의성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재미도 쏠쏠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뒷 부분에 텍스트 입력에 대한 설명시 추가적으로 하겠지만 QWERTY 방식으로 되어 있는 키보드 입력은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야지만 정확성이 높아집니다. 한마디로 손이 크신분들께는 터치를 통한 키보드 입력 방식은 약간 불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키패드 말고도 텍스트 입력 방식이 3가지 더 있으니 이것도 선호하는 대로 사용한다면 100% 만족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TouchFLO는 시각을 자극하는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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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폰들이 촉각을 자극했다면 HTC 터치 듀얼의 TouchFLO는 시각을 3차원으로 자극하는 UI라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편리해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도 상당히 친근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TouchFLO의 동작은 중앙에 있는 htc 로고를 위로 밀어 올리듯 터치하면 6가지 기본 (T-서비스, 일정, 메일, 메시지, 통신 관리자, 일정) 기능모드가 나타납니다. 기본모드 이외 엔터테인모드 (음악, 사진, 비디오)와 연락처 모드를 통해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이나 통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TouchFLO UI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봅니다. UI 디자인 또한 심플하고 다이나믹해 사용할 때 번겁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터치 듀얼만의 감각적 디스플레이와 위젯 기능

처음 터치 듀얼을 켜 놓고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초기 화면에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았어도 기본 위젯 기능을 통해 보다 쉽게 세련된 기능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위젯중 하나인 HTC HOME 기능은 필요한 기능을 보기 편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HTC HOME 기능중 가장먼저 등장하는 기능은 현재시간을 알 수 있는 디지털 Clock 정보와, 아이콘을 통해 메시지, 메일, 그리고 부재중 전화 등 알려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역시 쉽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으로 이동하며, 부재중 통화나, 메시지 확인 등 세부 내용을 알려주게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날씨 정보 제공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원하는 지역의 날씨 정보를 4일까지 알려주는데 설정되어 있는 도시는 고양시, 창원시, 군포시, 용인시 등까지 등재되어 있어 해당 지역에 대한 날씨 정보를 알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날씨 정보는 정보료가 추가된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느수준인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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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올리면 원하는 작업으로 바로 이동하는 QuickTasks

HTC 터치 듀얼을 사용하면서 중요하게 느끼는 점은 역시 "서울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 기능을 시작하는데 어떤 제약없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할 수도 있고, 아니면 TouchFLO 의 3D UI로 직접 하고자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하나더, 메일이나 작업 추가, 메모 작성, 연락처 생성 등 새로운 작업 내용을 하고자 할 때 간단하게 키패드를 올리면 QuickTasks 기능 창이 나타나고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 또한 최대한 사용자 중심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QuickTasks 외에 또다른 기능으로 HTC 터치 듀얼폰만이 갖는 Quick Menu는 프로그램의 즐겨찾기라고 할가요. 실행하고 있는 메뉴로 자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단축 버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성 인식으로 Touchless 구현

Voice Command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되어 있는 기능을 음성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데, 보이스 커맨드 기능은 운전할 때 사용하시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내장되어 있는 한글식 프로그램 커맨드 보이스와 자신만의 태그 보이스를 이용해 수행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직접 음성으로 녹음하여 보이스 커맨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어 뿐만 아니라 숫자 등까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 전체적인 HTC 터치 듀얼폰의 UI에 대한 리뷰를 해 보았습니다. 이 밖에는 다양한 기능에 따른 UI이 들이 있지만, 중요하고 HTC가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기본적인 Feature 위주의 UI를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HTC 터치 듀얼폰은 그동안의 스마트폰이 갖는 일종의 한계를 넘어 보다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더 나아가 딱딱하고 기술적 개념의 스마트폰을 좀더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을 갖게끔 기획된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HTC 터치 듀얼폰의 성장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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